뼈를 제거한 닭고기(40%)
뼈를 제거한 닭고기(40%):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웰츠
웰츠 독 퍼피는 신선한 뼈 바른 닭고기 40%와 건조 닭고기 40%가 성분표 앞쪽에 표시된 닭 중심 퍼피 사료입니다. 닭고기가 확실히 잘 맞고, 성장기 단백질을 높게 보면서도 지방은 14% 정도로 과하게 올리고 싶지 않은 퍼피에게 고민할 만합니다.
단백질 32%·지방 14%·3,900kcal/kg, 칼슘/인 1.2%/0.9%라 성장기 기본 수치는 충분합니다.
다만 병아리콩·렌틸·완두가 들어가고, 뒤쪽에 계란분말과 가수분해 연어도 확인됩니다. 닭 알레르기, 콩류에 변이 흔들리는 아이, 단일단백 퍼피식을 찾는 경우에는 “닭 원료 80%”라는 장점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01. 영양 성분 프로파일
단백질·지방·칼로리 밀도를 낮음·보통·높음 구간으로 비교합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단백이 높은 편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지방이 보통 수준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칼로리 밀도가 높은 편입니다. 같은 양을 줘도 열량이 높을 수 있어 권장 급여량을 먼저 봅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0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02. 원료 품질 등급 및 투명성
등록된 원료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전체 원료표인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등록된 원료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공개 범위의 검수가 연결되지 않은 자료로,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뼈를 제거한 닭고기(40%):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탈수 닭고기(40%):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탈수 동물성 단백질입니다. 육분과는 구분해서 봐야 하고, 동물성 단백질 구성을 더 탄탄하게 받쳐주는 편입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병아리콩: 원물 식물성 단백 원료입니다. 가공 단백 농축원은 아니지만, 상위에 오면 동물성 단백질 중심성은 약해질 수 있습니다. 하위 식물성 단백질 보강 원료로 봅니다.
동물성 단백질 · 뼈를 제거한 닭고기(40%) (1번째), 탈수 닭고기(40%) (2번째), 가수분해 닭고기 (12번째), 달걀 (21번째), 가수분해 연어 (22번째)
식물성 단백질 · 병아리콩 (3번째), 렌틸콩 (5번째), Green pea (9번째)
조단백 숫자에 식물성 원료 영향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공 단백 보강과는 다르지만, 동물성 단백질 중심으로만 보긴 어렵습니다.
03. 우리 아이 선택 가이드
뼈를 제거한 닭고기(40%)·탈수 닭고기(40%) 중심으로 동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는 구성입니다. 고구마 등은 탄수화물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원과 탄수화물원을 함께 사용하는 배합입니다.
병아리콩·렌틸콩 등은 식물성 단백질과 탄수화물·섬유를 함께 공급하는 원료입니다. 상위 원료부터 식물성 원물이 함께 쓰여 조단백 수치 전체를 고기에서 온 단백질로 볼 수는 없습니다. 동물성 지방 등은 지방 공급에 기여하므로, 단백질 원료의 종류와 별개로 지방 함량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등록된 원료에서는 닭고기·달걀·연어 등 여러 단백질원이 확인됩니다. 특정 단백질을 피해야 한다면 이 중 제외할 원료가 있는지가 선택 기준이며, 첫 원료만으로 단일 단백질 식단으로 고르기는 어렵습니다.
성장기용 표시와 칼슘·인 수치가 함께 공개돼 있어 퍼피 사료를 비교할 근거가 있습니다.
같은 제조방식 사료 중 단백질은 높은 편, 지방은 보통, 열량은 높은 편입니다. 단백질과 에너지를 함께 공급할 후보를 찾을 때 고민해 볼 수 있는 조합입니다. 같은 무게를 먹여도 열량이 많으므로 적게 먹는 아이의 급여량을 설계할 때는 활용할 수 있지만, 체중이 쉽게 늘면 기존 사료와 같은 그램 수로 바꾸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현재 사료와 같은 그램 수로 바꾸지 말고 하루 필요 열량에 맞춰 급여량을 계산하세요.
04. 다른 제품과 비교
같은 단백질 종류를 우선 보고, 부족하면 가까운 단백질 계열까지 넓혀 비교합니다.
05. 안전성 및 제조 이력 확인
2010년에 한국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보증성분 중심 공개라 세부 영양 비교까지 믿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확인한 영문 공개 리콜 소스만으로는 이 브랜드 이력을 자신 있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