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키우는 보호자를 위한 안내

입양 준비부터,
함께하는 첫걸음

입양 전 고민부터 첫 식사와 적응까지. 궁금한 질문에 답하고,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돌봄 기준도 함께 짚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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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시작하는 일상
강아지를 안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표현한 예시 이미지
하루씩,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궁금한 질문부터입양·적응·일상의 돌봄
놓치기 쉬운 것까지이유와 다음 행동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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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마음에 걸리는 질문부터 골라도 괜찮아요.

이 시기에 알아두면 좋은 것

첫 사료 선택부터

사료 이름보다, 안에 든 원료와 먹일 대상을 보세요

주식인지, 누구에게 맞는지

매일 먹일 사료는 필요한 영양을 갖춘 주식인지부터 봐요. 성장기·성견용 표기와 체급을 맞추고, 토핑·간식은 주식과 구분해요.

고기·지방·식물성 단백질의 역할

닭고기와 닭고기분말은 단백질을, 닭지방은 지방과 에너지를 공급해요. 완두단백·옥수수 글루텐은 식물성 단백질 보강 원료라서, 표시 단백질을 전부 고기 함량으로 보면 안 돼요.

제품이 바뀌면 먹이는 양도

같은 100g이라도 열량은 제품마다 달라요. 먹던 양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제품의 kcal/kg와 실제 체중으로 시작량을 계산하고 몸 상태에 맞춰 조절해요.

원료별 역할과 선택 기준 더 알아보기

먹던 제품이나 고민 중인 사료가 있나요? 제품을 찾으면 실제 원료 설명과 열량을 함께 볼 수 있어요.

한글·영문으로 검색할 수 있어요.
01

입양할지 고민 중이에요

아직 입양을 결정하지 않았다면, 내 생활에서 꾸준히 돌볼 수 있을지 시간과 비용부터 살펴봐요.

안내 4개 중 0개 확인

질문 1

출근하는데 강아지를 키워도 될까요?

출근 여부보다, 혼자 지낼 시간에 어떤 돌봄을 마련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요.

출퇴근 시간을 포함해 집을 비우는 구간을 적어보세요. 처음 적응하는 동안과 배변을 배우는 시기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할 수 있어요.

하루 총시간보다 긴 공백을 찾아보세요

아침과 저녁에 오래 함께 있어도 낮의 긴 공백은 남아요. 점심에 방문할 가족이나 돌봄 서비스를 정하면 계획이 훨씬 구체적이 됩니다.

  • 평일 시간표에서 아이 혼자 있는 구간 표시하기
  • 입양처에 혼자 지냈던 경험과 반응 물어보기
  • 휴가·출장 때 돌볼 사람까지 정하기

혼자 있을 때 심하게 불안해한다면 억지로 익숙해지길 기다리기보다 수의사나 행동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주세요.

참고 자료
질문 2

초보면 아기 강아지가 성견보다 쉬울까요?

초보라고 어린 강아지가 더 쉬운 것은 아니에요. 돌볼 수 있는 시간과 아이의 생활 습관을 함께 봐야 해요.

어린 강아지는 배변과 혼자 쉬는 연습부터 배워야 해요. 성견은 이전 습관을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새 집에서도 같은 모습일지는 시간을 두고 알아가야 합니다.

작은 몸집이 적은 돌봄을 뜻하지는 않아요

입양을 생각할 때는 밤중 돌봄, 교육할 시간, 기존 동물과의 생활까지 구체적으로 그려보세요. 성견도 새로운 생활을 배울 수 있어요.

  • 내가 도울 수 있는 시간과 어려운 상황 정리하기
  • 입양처에서 성격·생활 습관을 구체적으로 상담하기
질문 3

만나보니 얌전한데 집에서도 그럴까요?

처음 만났을 때 얌전했다고 집에서도 늘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은 아니에요.

낯선 장소에서는 긴장해 조용히 있을 수도 있어요. 입양처에 평소 혼자 지낼 때나 사람·다른 개를 만날 때 어떻게 행동했는지 물어보세요.

혼자 있을 때와 낯선 사람을 만날 때의 반응을 물어보세요

입양처에 “혼자 두면 짖거나 문을 긁나요?”, “낯선 사람이나 다른 개가 다가오면 어떻게 반응하나요?”라고 물어보세요. 그런 행동이 언제 나타났고 무엇을 해주면 편안해졌는지도 알아두면, 집에 온 뒤 돌보는 데 도움이 돼요.

  • 평소 하루 일과와 좋아하는 활동 물어보기
  • 불편해하는 상황과 도움받던 방법 적어두기
데려오기 전 식사 정보도 챙기기
질문 4

준비물 말고 계속 드는 비용은 뭔가요?

사료 외에도 예방 관리·진료·미용·부재 시 돌봄 비용이 반복해서 들 수 있어요.

큰 아이는 먹는 양이 많을 수 있고, 털 관리가 필요한 아이는 미용 비용도 들어요. 가족이 집을 비울 때 맡길 곳이 필요한지도 예산에 영향을 줘요.

사료비 외에 병원·미용·돌봄 비용도 준비해요

매달 드는 사료·생활용품 비용, 정기적인 예방 관리·미용 비용, 여행 때 아이를 맡기는 비용을 나눠 적어보세요. 이용할 병원이나 돌봄 서비스에 실제 비용을 물어보고, 예상치 못한 진료비를 위한 여유 자금도 따로 준비해요.

  • 이용할 병원·미용·돌봄 서비스의 비용 알아보기
  • 예상치 못한 진료비를 마련할 방법 정하기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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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입양이 정해졌어요

함께할 아이가 정해졌다면, 집에 오는 날에 맞춰 공간과 용품을 준비하고 먹던 사료와 건강 기록을 받아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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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집에 오기 전에 공간을 어떻게 준비하죠?

안전하게 살펴볼 공간과 방해받지 않고 쉴 자리를 먼저 마련해 주세요.

전선·약품·세제처럼 입에 넣으면 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아이를 살필 수 있는 공간부터 소개해 주세요.

넓은 공간보다 편히 쉴 선택지가 중요해요

사람이 자주 지나는 곳을 피해 잠자리를 두고, 쉬고 있을 때는 다가가 만지기보다 쉬도록 해주세요. 새 환경을 탐색하는 속도는 아이마다 달라요.

  • 바닥과 낮은 선반의 위험한 물건 정리하기
  • 물·잠자리·식사 공간 정하기
  • 탈출할 수 있는 문과 창문 점검하기
참고 자료
질문 2

준비물을 전부 미리 사야 하나요?

첫날 필요한 생활·안전용품부터 준비하고, 취향이 필요한 물건은 천천히 골라도 좋아요.

물그릇·밥그릇, 편한 잠자리, 이동과 산책에 맞는 안전용품, 배변 청소용품부터 정리해 보세요.

용품 개수보다 쓰임과 맞는 크기를 보세요

집에 도착해 물을 마시고 쉴 수 있는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지를 떠올려 보세요. 비싼 세트나 영양제를 모두 갖출 필요는 없어요.

  • 첫날 먹고 쉬고 이동할 준비부터 하기
  • 목줄·하네스 등은 아이에게 맞는 크기로 고르기
참고 자료
질문 3

먹던 사료가 별로 같아요. 바로 바꿔도 될까요?

먹던 제품과 양을 알아둔 뒤, 바꿀 이유와 방법을 정해 주세요.

제품의 정확한 이름, 하루 양과 횟수, 최근 먹는 모습과 배변 상태를 받아두면 바꾼 뒤의 변화도 비교하기 쉬워요. 병원에서 정한 식사가 있다면 그 지시부터 이어가세요.

좋은 원료와 주식에 맞는 구성은 함께 봐야 해요

브랜드나 고기 이름만으로 성장기에 맞는 주식인지 알 수는 없어요. 포장의 급여 대상과 주식·보완식 표시를 먼저 살펴보세요. 간식이나 보완식은 매일 먹는 주식을 대신하는 용도로 고르지 않아요.

  • 제품명·급여량·식이 지시 받아두기
  • 성장기라면 성장 적합 표시 살펴보기
먹던 사료의 대상·원료·열량 확인하기
질문 4

접종했다고 들었는데 기록이 없으면요?

날짜와 종류가 있는 자료를 요청하고, 없는 부분은 모르는 상태로 남겨두세요.

기록이 없다는 사실만으로 미접종이나 접종 완료를 판단하기 어려워요. 입양처·이전 병원 자료를 모아 첫 진료에서 다음 계획을 정하세요.

접종 날짜와 앞으로의 일정은 달라요

과거에 받은 접종과 다음에 하기로 한 날짜를 따로 적어두세요. 예정일만 알고 있다면 아직 맞았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구분해 두는 것이 중요해요.

  • 접종·투약 종류와 날짜가 적힌 자료 요청하기
  • 등록·소유자 정보와 변경 절차도 입양처에 문의하기
접종·예방 정보 살펴보기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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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처음 함께 살아요

낯선 일상을 익히며 생기는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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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첫날 밤 계속 우는데 혼자 두어야 하나요?

낯선 첫날에는 곁에서 안정을 찾도록 도와주세요. 배변이나 불편한 곳은 없는지도 먼저 살펴요.

새 잠자리에 익숙해질 때까지 보호자 가까이에 잠자리를 두거나 곁에 머무르는 방법이 있어요. 아이가 편안해지는 속도에 맞춰 거리를 조절해 보세요.

밤에 들떠 보여도 휴식이 필요할 수 있어요

어린 강아지가 밤에 갑자기 뛰어다닌다고 늘 운동이 부족한 것은 아니에요. 더 지치게 하기 전에 조용히 쉬는 환경을 마련해 주세요. 어린 아이는 밤중 배변 도움도 필요할 수 있어요.

  • 조용한 잠자리와 밤중 돌봄 정하기
  • 언제 편히 잠드는지 살펴보기

통증이 의심되거나 계속 심하게 불안해한다면 진료·행동 상담을 받아주세요.

질문 2

데려온 뒤 밥을 안 먹어요. 사료가 싫은 걸까요?

사료부터 바꾸기보다 먹지 않는 모습과 시작 시점을 살펴보세요.

새 환경의 영향도 있지만, 아프거나 씹고 삼키기 어려워서 못 먹을 수도 있어요. 식욕이 줄거나 식사를 거부하고, 먹을 때 통증이 보이면 동물병원에 신속히 상담해 주세요.

먹고 싶어도 못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릇에 다가왔다가 음식을 떨어뜨리는 모습과 먹이에 관심이 없는 모습은 상담 때 각각 도움이 되는 정보예요. 제품명, 마지막 식사와 먹은 양을 함께 전해 주세요.

  • 언제부터 얼마나 먹지 않았는지 적기
  • 씹기·삼키기와 평소 다른 모습을 병원에 설명하기

어린 강아지나 기저질환이 있는 아이에게 임의로 기다릴 시간을 정하지 마세요. 적응 중이라는 이유로 진료를 미루지 않아요.

참고 자료
질문 3

배변을 가리던 아이가 왜 자꾸 실수하죠?

새 장소와 시간표에 익숙해지는 과정인지, 갑자기 생긴 변화인지 나눠 살펴보세요.

이전 집에서 알던 배변 장소를 새 집에서는 모를 수 있어요. 배변 기회를 충분히 주고 원하는 곳에서 했을 때 보상해 주세요.

실수 뒤의 꾸중보다 성공할 기회를 늘려요

식사나 잠에서 깬 뒤처럼 실수가 생기는 상황을 적어보면 도와줄 때를 찾기 쉬워요. 배변 실수를 장난이나 고집으로 해석하면 원인을 놓칠 수 있어요.

  • 실수 전후의 시간·활동 정리하기
  • 배변 장소로 갈 기회 늘리기

잘 가리던 아이의 갑작스럽거나 반복되는 변화는 건강 문제도 확인할 수 있도록 진료를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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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4

접종이 안 끝났는데 산책·사회화는 어떻게 하죠?

사회화는 집 안의 소리·사람·물건에 편안하게 익숙해지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바깥 활동은 건강·접종 이력과 방문할 환경을 병원에 설명하고 정해요.

사회화의 목적은 낯선 상황에서도 편안하게 지내도록 돕는 것이에요. 불특정 개와 만나거나 오염 가능성이 있는 장소에 가는 것과 나눠 생각하면 준비할 방법이 넓어져요.

많이 만나기보다 편안한 경험을 쌓아요

아이가 두려워하거나 피한다면 거리를 두고 강도를 낮춰주세요. 보호자 곁에서 새로운 소리를 차분히 접하는 경험도 출발점이 될 수 있어요.

  • 접종 이력과 방문할 환경을 병원에 설명하기
  • 불안해하지 않는 거리와 짧은 경험부터 계획하기

접종·질병·지역 환경에 따라 가능한 활동이 달라져요. 모두에게 같은 외출 시점을 적용하지 않아요.

접종과 예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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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꾸준히 돌보고 싶어요

식사와 몸 상태의 작은 변화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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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사료를 같은 양 주는데 왜 살이 찌죠?

제품의 열량과 간식까지 포함한 하루 섭취를 함께 살펴보세요.

사료를 바꿨거나 간식이 늘고 활동이 줄었다면, 예전과 같은 양도 다시 살펴볼 이유가 생겨요. 체중 변화와 몸 상태를 함께 기록해 주세요.

같은 100g도 제품에 따라 열량이 달라요

계산용 예시로 3,500kcal/kg 사료 100g은 350kcal, 4,200kcal/kg 사료 100g은 420kcal예요. 실제 제품값은 아니며, 제품을 바꿀 때 같은 g을 그대로 옮기면 안 되는 이유를 보여줘요. 한 컵의 무게도 제품마다 같지 않아요.

  • 먹는 사료의 kcal/kg와 실제 무게 확인하기
  • 간식과 체중 변화도 함께 적기

체중이 갑자기 변하거나 몸 상태가 달라졌다면 양만 줄이기 전에 진료로 원인을 확인해 주세요.

우리 아이 급여량 계산하기
참고 자료
질문 2

실내에서 지내도 예방 관리를 계속해야 하나요?

네. 실내견도 모기에 노출될 수 있어 예방 계획이 필요해요. 산책과 다른 동물과의 접촉까지 함께 고려해요.

예를 들어 심장사상충을 옮기는 모기는 실내에도 들어올 수 있어요. 산책·미용·호텔·다른 동물과의 접촉도 병원에 알려주세요.

예방약 하나가 모든 기생충을 막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제품을 언제 사용했는지와 예방 대상이 무엇인지 함께 확인해야 해요. 성분이나 대상이 겹치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여러 제품을 임의로 더하지 않아요.

  • 접종·예방약 이름과 사용일 모으기
  • 생활환경을 바탕으로 다음 계획 상담하기
예방 항목과 일정 알아보기
질문 3

예전보다 덜 움직여요. 나이 때문일까요?

나이만으로 설명하기보다, 어떤 움직임이 언제부터 달라졌는지 살펴주세요.

일어나기, 계단, 산책처럼 구체적인 장면을 정리하면 진료에 도움이 돼요. 아픈 모습을 크게 드러내지 않아도 행동이 달라질 수 있어요.

몸무게가 같아도 몸 상태는 달라질 수 있어요

체중 숫자가 유지돼도 지방과 근육의 상태는 달라질 수 있어요. 체형·식사·활동의 변화를 함께 전달하고 병원에서 몸 상태를 평가받아 보세요.

  • 달라진 움직임과 시작 시점 적기
  • 식사·체중 변화와 함께 진료 때 전달하기

갑자기 걷기 어렵거나 통증이 보이면 기록을 더 모으기 위해 진료를 미루지 마세요.

우리 아이 기록 시작하기
질문 4

사료는 잘 먹는데 입 냄새는 그냥 둬도 될까요?

잘 먹는 모습만으로 치아와 잇몸 상태를 알기는 어려워요.

입 냄새, 붉은 잇몸, 침, 씹는 모습의 변화를 살펴보고 치과 검진을 상담해 주세요.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 치아 안쪽까지 판단할 수는 없어요.

덴탈 간식과 구강 진료는 역할이 달라요

집에서 하는 관리는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이미 생긴 문제를 진료 없이 해결하는 방법은 아니에요.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양치 방법도 병원에서 배워보세요.

  • 냄새와 씹는 모습의 변화 알리기
  • 아이에게 맞는 구강 관리 방법 상담하기

통증이 있거나 입을 만지기 어려워하면 억지로 벌리거나 닦으려 하지 말고 진료를 받아주세요.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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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는 만큼, 달라지는 돌봄

성장기에는 자라는 속도, 성견은 체중과 식사량, 노령기는 근육과 활동 변화를 함께 살펴요.

성장기

자라는 속도와 몸 상태에 맞춰 식사와 생활을 조금씩 조절해요.

퍼피라는 이름보다 성장 적합 표시를 보세요

전연령 사료도 성장에 맞는 주식일 수 있어요. 대형견 성장에 대한 제외 문구가 있는지도 살펴야 합니다. 제품을 고를 때 우리 아이의 나이와 체급에 맞는 급여 대상인지 살펴보세요.

몸무게가 늘 때마다 사료도 늘리나요?
성장과 함께 필요한 양이 달라질 수 있지만 몸무게 증가만큼 기계적으로 늘리지는 않아요. 현재 체중·체급·제품 열량으로 양을 계산하고 몸 상태와 성장 흐름을 함께 살펴보세요.
전연령 사료도 괜찮나요?
포장에 성장기를 포함한 완전균형 주식으로 표시돼 있는지가 중요해요. 대형견이라면 대형견 성장 적합성도 포함해야 합니다. 원료명이나 제품 이름만으로 대신 판단하지 않아요.
퍼피 사료는 언제 바꾸나요?
작은 아이와 큰 아이는 성장이 마무리되는 시기가 달라요. 같은 첫돌에 일괄 교체하기보다 체급과 성장 상태를 바탕으로 병원에서 전환 시기를 정해보세요.
성장기 사료 선택 기준
참고 자료AAHA · Age-specific dietsEviNutri · Growth and all-life-stage foodsAAHA · Feeding plans

성견

평소 잘 맞던 양도 생활이 달라지면 다시 살펴볼 때가 있어요.

급여표는 우리 아이에게 맞춰가는 출발점이에요

같은 몸무게의 아이도 활동과 몸 상태가 다를 수 있어요. 봉투 숫자만 고정해두기보다 먹인 양·간식·체중 흐름을 함께 살펴보세요.

중성화 후에도 같은 양을 먹여도 되나요?
중성화 뒤에는 필요한 에너지가 달라질 수 있어요. 모두에게 같은 비율로 줄이기보다 현재 상태로 급여량을 다시 계산하고 체중과 체형 변화를 관찰해 주세요.
간식을 주면 사료도 조절해야 하나요?
간식과 훈련 보상도 하루 먹는 에너지에 들어가요. 개수뿐 아니라 제품의 열량과 먹인 양을 함께 적으면 식사를 조절할 근거가 생겨요. 건강한 아이의 일반적인 급여 계획에서는 간식·추가 먹거리를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잡아요. 예를 들어 하루 400kcal라면 간식은 최대 40kcal 안에서 나누는 식이에요. 간식 무게의 10%라는 뜻은 아니며, 식이 지시가 있다면 그 계획이 우선이에요.
잘 먹는데 영양제도 필요할까요?
먼저 현재 식사가 아이에게 맞는 완전균형식인지, 추가하려는 목적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여러 제품에 같은 성분이 겹칠 수 있어요. 질환·약물 복용이 있다면 제품과 성분을 병원에 알려 상담하세요.
급여량 계산하기
참고 자료AAHA · Nutrition and weight managementAAHA · Feeding plans

노령기

평소와 달라진 식사와 움직임을 알아차리는 것이 좋은 시작이에요.

시니어 제품명보다 실제 구성과 몸 상태를 보세요

시니어 사료의 구성은 제품마다 달라요. 나이 숫자만으로 교체하기보다 지금 잘 맞는 식사인지, 체중·몸 상태나 진료상 필요한 변화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몇 살부터 시니어 사료로 바꿔야 하나요?
정해진 나이에 모두 바꿀 필요는 없어요. 현재 성견용 완전균형식이 잘 맞고 건강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계속 먹을 수 있어요. 질환으로 식이 지시를 받았다면 그 계획을 따르세요.
체중은 같은데 몸이 달라 보여요.
체중만으로 지방과 근육의 변화를 구분하기는 어려워요. 허리선·활동·일어나는 모습처럼 달라진 점을 정리해 진료 때 체형과 근육 상태를 함께 평가받아 보세요.
움직임이 줄면 사료부터 줄일까요?
움직임이 줄어든 이유와 몸 상태를 먼저 살펴야 해요. 통증이나 질환 때문일 수도 있으므로 갑작스러운 변화는 진료로 확인하고, 식사량은 그 결과와 실제 섭취에 맞춰 정하세요.
사료 비교하기
참고 자료AAHA · Age-specific dietsAAHA · Senior nutritionAAHA · Senior pain management

확인 표시는 이 탭에서 하루 동안 이어볼 수 있어요. 건강 기록으로 저장되지는 않아요.

알게 된 것을, 우리 아이의 일상으로

먹은 양, 몸무게, 접종 날짜를 한곳에 남겨보세요. 작은 기록이 쌓이면 평소와 달라진 모습을 알아차리기 쉬워져요.

우리 아이 기록 시작하기

우리 아이 정보를 입력하고 가입하면 기록을 이어갈 수 있어요. 기존 회원은 등록한 아이를 선택해 주세요.

이용 전에 궁금할 수 있어요

성견을 처음 입양해도 이용할 수 있나요?
네. 입양 단계와 아이의 나이는 따로 선택할 수 있어요. 성견·노령견도 새 집에 적응하는 이야기부터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나이를 몰라도 괜찮나요?
모름으로 두고 모든 안내를 이용할 수 있어요. 날짜나 체중은 실제로 알게 된 뒤 건강수첩에 입력해 주세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안내와 도구 탐색은 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의 실제 기록을 저장할 때 가입하거나 로그인합니다.
확인 표시를 누르면 접종 기록도 남나요?
아니요. 안내를 확인했다는 표시예요. 실제로 한 접종이나 급여는 건강수첩에서 대상 아이와 내용을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자료 확인 · 2026.09.26. 일반적인 돌봄 안내이며, 아이의 건강 상태와 진료 지시에 따라 적용 방법이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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