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를 제거한 닭고기(40%)
뼈를 제거한 닭고기(40%):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웰츠
웰츠 독 관절케어는 신선한 닭고기 40%·닭고기 육분 32%에 닭지방·어분을 더한 고단백 사료입니다. 단백질 32%·지방 14%·3,900kcal/kg로, 닭과 생선을 잘 먹고 활동량이 있는 성견에게 고민할 만합니다.
글루코사민·콘드로이틴·보스웰리아·MSM을 함께 넣은 점은 선택 요소지만, 관절 관리 때문에 체중부터 줄여야 하는 아이에게는 높은 열량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완두·병아리콩·잠두·렌틸과 계란도 들어 있어 닭·생선·계란·콩류 중 피해야 할 원료가 있다면 맞지 않습니다.

01. 영양 성분 프로파일
단백질·지방·칼로리 밀도를 낮음·보통·높음 구간으로 비교합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단백이 높은 편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지방이 보통 수준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칼로리 밀도가 높은 편입니다. 같은 양을 줘도 열량이 높을 수 있어 권장 급여량을 먼저 봅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0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02. 원료 품질 등급 및 투명성
등록된 원료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전체 원료표인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등록된 원료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공개 범위의 검수가 연결되지 않은 자료로,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뼈를 제거한 닭고기(40%):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닭고기 육분(32%):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육분입니다. 신선육은 아니지만 단백질 원재료 종류는 비교적 분명한 편입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동물성 지방: 일반 지방원입니다. 열량을 받쳐주지만, 명시 지방원보다 투명성은 약합니다. 중간 수준 지방 원료로 봅니다.
동물성 단백질 · 뼈를 제거한 닭고기(40%) (1번째), 닭고기 육분(32%) (2번째), 생선 육분(5%) (4번째), 가수분해 닭고기 육분 (5번째), 가수분해 연어 (22번째), 달걀 (36번째)
식물성 단백질 · 완두콩 (6번째), 병아리콩 (9번째), 파바빈 (10번째), 렌틸콩 (12번째)
단백질 숫자에 식물성 원료 영향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공 단백 보강처럼 단정하진 않지만 원료 구조는 확인합니다.
03. 우리 아이 선택 가이드
뼈를 제거한 닭고기(40%)·닭고기 육분(32%) 중심으로 동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는 구성입니다. Sweetpotato·타피오카 등은 탄수화물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원과 탄수화물원을 함께 사용하는 배합입니다.
완두콩·병아리콩 등은 식물성 단백질과 탄수화물·섬유를 함께 공급하는 원료입니다. 전성분 뒤쪽에도 이런 식물성 원료가 있어 조단백 수치 전체를 고기에서 온 단백질로 볼 수는 없습니다. 동물성 지방 등은 지방 공급에 기여하므로, 단백질 원료의 종류와 별개로 지방 함량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등록된 원료에서는 닭고기·종류가 특정되지 않은 생선·연어·달걀 등 여러 단백질원이 확인됩니다. 종류가 명확하지 않은 단백질 원료도 있어 특정 단백질을 제외하려는 선택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제품명에는 시니어·관절용이라고 표시돼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수치는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성분 함량을 따로 확인하세요.
같은 제조방식 사료 중 단백질은 높은 편, 지방은 보통, 열량은 높은 편입니다. 단백질과 에너지를 함께 공급할 후보를 찾을 때 고민해 볼 수 있는 조합입니다. 같은 무게를 먹여도 열량이 많으므로 적게 먹는 아이의 급여량을 설계할 때는 활용할 수 있지만, 체중이 쉽게 늘면 기존 사료와 같은 그램 수로 바꾸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현재 사료와 같은 그램 수로 바꾸지 말고 하루 필요 열량에 맞춰 급여량을 계산하세요.
04. 다른 제품과 비교
같은 단백질 종류를 우선 보고, 부족하면 가까운 단백질 계열까지 넓혀 비교합니다.
05. 안전성 및 제조 이력 확인
2010년에 한국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보증성분 중심 공개라 세부 영양 비교까지 믿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확인한 영문 공개 리콜 소스만으로는 이 브랜드 이력을 자신 있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