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표 분석D 등급등록 원료 확인압출건식 (키블)

솔리드골드

솔리드골드 울프킹 비손&현미 대형견

에디터 성분표 체크

솔리드골드 울프킹 비손&현미 대형견은 비손·오션피시밀·오트밀이 주요 원료인 대형견 성견 사료입니다. 비손과 생선을 모두 잘 먹고, 대형견 체형을 무겁게 만들지 않으면서 지방 9%·3,440kcal/kg 정도의 담백한 식단이 필요한 아이에게 어울립니다.

제품명만 보면 야성적이고 진한 고기 사료처럼 느껴지지만, 실제 수치는 저지방 대형견 일상식에 가깝습니다. 활동량이 많아 근육 유지용 고단백·고지방을 원하는 아이에게는 비손이라는 첫 원료보다 낮은 단백질 22%가 먼저 아쉬울 수 있습니다.

신선육을 첫 원료로 사용식물성 보강 있음
곡물·채소와 사료 그릇을 배치한 연출 이미지
곡물·채소 재료 이미지

01. 영양 성분 프로파일

주요 영양 성분 & 미네랄 프로파일

제품 상태(As-fed) 기준
공개 단백질·지방 구성
조단백질 22%조지방 9%기타 69%기타에는 수분·회분 등이 포함됩니다.
같은 제조방식 사료 안에서의 위치

단백질·지방·칼로리 밀도를 낮음·보통·높음 구간으로 비교합니다.

단백질 함량 위치낮은 편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단백이 낮은 편입니다.

지방 위치낮은 편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지방이 낮은 편입니다.

칼로리 밀도 위치낮은 편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칼로리 밀도가 낮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체중 관리용 사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급여량, 조지방, 식이섬유를 함께 봅니다.

주요 보증 성분As-fed
칼슘수치 미확인
인수치 미확인
조섬유4%
오메가-3수치 미확인
오메가-6수치 미확인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0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02. 원료 품질 등급 및 투명성

공개 원료 분석 및 원료 등급

등록된 원료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전체 원료표인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등록 원료 확인

등록된 원료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공개 범위의 검수가 연결되지 않은 자료로,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곡물·채소 재료 이미지
곡물·채소 재료 이미지
C3/6원료 등급혼합형
제1원료 · 들소고기최상위
신선육
제2원료 · 해양생선 육분중간
계열 육분
제3원료 · 오트밀상위
통곡/조곡
제1원료최상위

들소고기

들소고기: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제2원료중간

해양생선 육분

해양생선 육분: 계열 단위로 표기된 동물성 육분입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들어 있지만, 종 투명성은 한 단계 낮습니다. 중간 수준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제3원료상위

오트밀

오트밀: 통곡·조곡 계열 원료입니다. 보통은 탄수화물·섬유 역할로 보고, 핵심 단백질 원료는 아닙니다. 상위권 탄수화물·섬유 보충 원료로 봅니다.

확인된 원료 목록공개 원료 순서 기준
들소고기 — 주요 가점 원료해양생선 육분 — 보조 가점 원료오트밀 — 중립 원료완두콩 — 주의 원료현미 — 중립 원료진주보리 — 중립 원료병아리콩 — 주의 원료감자 — 중립 원료고구마 — 중립 원료분쇄 아마씨 — 중립 원료동물 혈장 — 강한 주의 원료건조 달걀 — 주요 가점 원료닭 지방(혼합 토코페롤로 보존) — 중립 원료천연 향미료 — 보조 가점 원료분무 건조 동물 혈구 — 강한 주의 원료건조 토마토 포마스 — 중립 원료당근 — 중립 원료호박 — 중립 원료DL-메티오닌 — 중립 원료블루베리 — 중립 원료크랜베리 — 중립 원료비타민류 (비타민 E 보충제, L-아스코빌-2-폴리인산(비타민 C 공급원), 나이아신 보충제, D-판토텐산 칼슘, 리보플라빈 보충제, 피리독신 염산염, 티아민 모노나이트레이트, 비타민 A 보충제, 비타민 B12 보충제, 비타민 D3 보충제, 비오틴, 엽산) — 보조 가점 원료염화콜린 — 보조 가점 원료연어 오일(혼합 토코페롤로 보존) — 보조 가점 원료미네랄류 (황산아연, 황산철, 황산구리, 황산망간, 아연 단백질화합물, 망간 단백질화합물, 구리 단백질화합물, 아셀렌산나트륨, 요오드산칼슘) — 보조 가점 원료건조 치커리 뿌리 — 보조 가점 원료타우린 — 보조 가점 원료로즈마리 추출물 — 중립 원료건조 바실러스 코아귤란스 발효물 — 보조 가점 원료
주요 가점 원료보조 가점 원료대체 단백질중립 원료주의 원료강한 주의 원료
단백질 출처원료 기준 보기

출처 불명 동물성 원료

동물성 단백질 · 들소고기 (1번째), 해양생선 육분 (2번째), 동물 혈장 (11번째), 건조 달걀 (12번째), 분무 건조 동물 혈구 (15번째)

식물성 단백질 · 완두콩 (4번째), 병아리콩 (7번째)

동물성이라는 것과 출처가 명확하다는 것은 다릅니다.

종이 명확하지 않은 동물성 단백은 원료 출처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포함된 기능성 성분성분 기준 보기
크랜베리요로 관리 성분연어오일피부·관절 관리 성분치커리장 건강 성분타우린심장 관리 성분프로바이오틱스장 건강 성분

03. 우리 아이 선택 가이드

급여 전 확인하는 적합도 안내

들소고기·해양생선 육분 중심으로 동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는 구성입니다. 오트밀·현미 등은 탄수화물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원과 탄수화물원을 함께 사용하는 배합입니다.

완두콩·병아리콩 등은 식물성 단백질과 탄수화물·섬유를 함께 공급하는 원료입니다. 전성분 뒤쪽에도 이런 식물성 원료가 있어 조단백 수치 전체를 고기에서 온 단백질로 볼 수는 없습니다. 건조 토마토 포마스 등은 섬유 공급 원료입니다. 배변이나 포만감을 고려한다면 포함 여부와 함께 공개된 조섬유 함량도 선택 근거로 삼을 수 있습니다.

등록된 원료에서는 들소고기·종류가 특정되지 않은 생선·달걀 등 여러 단백질원이 확인됩니다. 종류가 명확하지 않은 단백질 원료도 있어 특정 단백질을 제외하려는 선택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이 사료에서 괜찮은 점

  • 첫 원료에 동물 종류가 표시돼 어떤 단백질원을 사용했는지 확인하기 좋습니다. 신선육은 수분을 포함한 투입 중량으로 표시되므로, 건조육·육분과 원료 순위만으로 단백질 공급량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 칼로리 밀도가 낮은 편입니다.

먹이기 전 확인할 점

  • 식물성 단백질 원료도 조단백질 수치에 포함됩니다. 이 수치만으로 동물성 단백질 비중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상위 원료에 FDA가 조사한 확장성 심근병증(DCM) 관련 원료 구성이 포함돼 있어 보수적으로 판단합니다.
  • 종이 명시되지 않은 동물성 원료가 상위권이라 원료 품질이 낮습니다.

우리 강아지에게 맞는 경우

같은 제조방식 사료 중 단백질은 낮은 편, 지방은 낮은 편, 열량은 낮은 편입니다. 같은 무게의 사료로 공급하는 열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고민해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지방도 낮은 조합이지만 체중관리용으로 고를 때는 조섬유·권장 급여량과 간식을 포함한 하루 총열량을 함께 맞춰야 합니다.

이럴 때 먼저 봐요

  • 특정 조건을 정하기 전에 여러 제품의 기본 정보를 비교하고 싶을 때
  • 원료 종류와 영양소 함량을 확인해 사료를 고르고 싶을 때
  • 맞춤 조건을 적용하기 전에 사료 자체 정보를 먼저 비교할 때

이런 경우 다른 사료부터 봐요

  • 상위 원료의 종류와 순서를 더 중요하게 볼 때
  • 육류 중심 구성을 우선할 때
  • 우리 강아지 맞춤 답을 바로 원할 때

식물성 단백질 보강 비중이 가장 크게 갈리는 부분입니다.

04. 다른 제품과 비교

소고기 단백질 제품 비교

같은 단백질 종류를 우선 보고, 부족하면 가까운 단백질 계열까지 넓혀 비교합니다.

05. 안전성 및 제조 이력 확인

제조사 신뢰도 및 공개 정보

솔리드골드 브랜드 배경

1974년에 미국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공개 정보 신뢰도 D

보증성분 중심 공개라 세부 영양 비교까지 믿기는 어렵습니다.

리콜·회수 정보

공개 리콜 이력이 확인된 브랜드입니다. 2012년 Diamond 제조 리콜과 연결됩니다.

2026년 5월 12일

최종 판단

우리 강아지 기준으로 다시 보기

사료 자체 평가는 출발점일 뿐입니다. 우리 강아지의 활동량, 체중 목표, 라이프사이클, 건강 상태를 반영하면 추천 순서와 해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활동량부터 건강 목표까지, 우리 아이만을 위한 정밀 분석을 시작하세요.

이 평가는 첫 비교 자료로 활용하세요. 관심이 가는 제품이라면 우리 아이의 건강 상태와 급여 이력을 반영해 한 번 더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