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수 닭고기
탈수 닭고기: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탈수 동물성 단백질입니다. 육분과는 구분해서 봐야 하고, 동물성 단백질 구성을 더 탄탄하게 받쳐주는 편입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로우즈
로우즈 밀프리 치킨 터키는 닭과 칠면조가 확실히 잘 맞고, 고단백은 원하지만 지방은 낮게 보고 싶은 아이에게 맞습니다. 탈수 치킨, 탈수 순살 치킨, 치킨이 주요 원료이고 칠면조·닭간·칠면조간·칠면조심장까지 이어져 가금류 밀도는 강합니다.
단백질 40%·지방 12%·3,710kcal/kg라 저지방 고단백 목적이 선명하지만, 완두전분·건조완두·타피오카와 계란도 들어갑니다. 닭·칠면조 알레르기가 의심되거나 완두 계열을 피해야 하는 아이에게는 다른 구성을 먼저 권합니다.

01. 영양 성분 프로파일
단백질·지방·칼로리 밀도를 낮음·보통·높음 구간으로 비교합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단백이 높은 편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지방이 보통 수준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칼로리 밀도가 보통 수준입니다. 권장 급여량과 실제 체중 변화를 함께 봅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0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02. 원료 품질 등급 및 투명성
등록된 원료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전체 원료표인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등록된 원료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공개 범위의 검수가 연결되지 않은 자료로,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탈수 닭고기: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탈수 동물성 단백질입니다. 육분과는 구분해서 봐야 하고, 동물성 단백질 구성을 더 탄탄하게 받쳐주는 편입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탈수 닭고기: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탈수 동물성 단백질입니다. 육분과는 구분해서 봐야 하고, 동물성 단백질 구성을 더 탄탄하게 받쳐주는 편입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닭고기: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동물성 단백질 · 탈수 닭고기 (1번째), 탈수 닭고기 (2번째), 닭고기 (3번째), 칠면조 (4번째), 닭 간 (5번째), 칠면조 간 (6번째), 칠면조 심장 (7번째), 달걀 (11번째)
식물성 단백질 · 건조 완두콩 (9번째)
위에 표시한 단백질원은 등록된 원료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평소 잘 먹던 원료나 피해야 할 원료를 기준으로 후보를 고를 수 있습니다.
다만 전체 원료표 확인이 끝나지 않아 식물성 단백질 보강 원료가 전혀 없다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03. 우리 아이 선택 가이드
탈수 닭고기·탈수 닭고기 중심으로 동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는 구성입니다. 완두 전분·타피오카 전분 등은 탄수화물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원과 탄수화물원을 함께 사용하는 배합입니다.
건조 완두콩 등은 식물성 단백질과 탄수화물·섬유를 함께 공급하는 원료입니다. 전성분 뒤쪽에도 이런 식물성 원료가 있어 조단백 수치 전체를 고기에서 온 단백질로 볼 수는 없습니다. 건조 토마토 포마스 등은 섬유 공급 원료입니다. 배변이나 포만감을 고려한다면 포함 여부와 함께 공개된 조섬유 함량도 선택 근거로 삼을 수 있습니다.
등록된 원료에서는 닭고기·칠면조·달걀 등 여러 단백질원이 확인됩니다. 특정 단백질을 피해야 한다면 이 중 제외할 원료가 있는지가 선택 기준이며, 첫 원료만으로 단일 단백질 식단으로 고르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제조방식 사료 중 단백질은 높은 편, 지방은 보통, 열량은 보통입니다. 단백질을 우선하면서 열량까지 높은 제품은 피하고 싶을 때 고민해 볼 수 있는 조합입니다. 고단백이라는 이유만으로 활동량이 많은 아이 전용이 되지는 않으며, 체중 변화는 하루 총급여 열량과 함께 봅니다.
기본 리뷰 단계에서는 사료 자체만 보고 정리한 판단입니다.
04. 다른 제품과 비교
평가 점수가 높은 편입니다. 점수만 보기보다 같은 단백질 종류의 제품과 원료 및 영양 수치를 함께 비교하세요.
05. 안전성 및 제조 이력 확인
2015년에 미국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상세 영양표는 있지만, 제품별로 추적관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현재 확인 가능한 공개 소스만으로는 이 브랜드의 리콜·회수 이력을 자신 있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