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표 분석D 등급등록 원료 확인압출건식 (키블)

퓨리나 프로플랜

퓨리나 프로플랜 디벨롭먼트 스몰브리드 퍼피 치킨&쌀

에디터 성분표 체크

퓨리나 프로플랜 디벨롭먼트 스몰브리드 퍼피 치킨&라이스는 닭고기·옥수수단백밀·가금부산물밀이 주요 원료인 소형견 퍼피 사료입니다. 단백질 33%·지방 20%로 일반 퍼피 라인보다 더 진하게 설계됐고 DHA 0.1%가 공개됩니다.

먹는 양이 적고 에너지 소모가 큰 소형 퍼피에게 어울리고, 살이 쉽게 붙거나 부산물 회피면 맞지 않습니다.

신선육을 첫 원료로 사용식물성 보강 있음
닭고기와 사료 그릇을 배치한 연출 이미지
주 단백질 원료 · 닭고기

01. 영양 성분 프로파일

주요 영양 성분 & 미네랄 프로파일

제품 상태(As-fed) 기준
공개 단백질·지방 구성
조단백질 33%조지방 20%기타 47%기타에는 수분·회분 등이 포함됩니다.
같은 제조방식 사료 안에서의 위치

단백질·지방·칼로리 밀도를 낮음·보통·높음 구간으로 비교합니다.

단백질 함량 위치높은 편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단백이 높은 편입니다.

지방 위치높은 편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지방이 높은 편입니다.

칼로리 밀도 위치높은 편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칼로리 밀도가 높은 편입니다. 같은 양을 줘도 열량이 높을 수 있어 권장 급여량을 먼저 봅니다.

주요 보증 성분As-fed
칼슘1.1%
인0.9%
조섬유3%
오메가-3수치 미확인
오메가-6수치 미확인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0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02. 원료 품질 등급 및 투명성

공개 원료 분석 및 원료 등급

등록된 원료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전체 원료표인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등록 원료 확인

등록된 원료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공개 범위의 검수가 연결되지 않은 자료로,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닭고기 재료 이미지
주 단백질 원료 · 닭고기
C3/6원료 등급혼합형
제1원료 · 닭고기최상위
신선육
제2원료 · 옥수수 단백질최하위
가공 식물성 단백
제3원료 · 가금류 부산물분최하위
부산물 육분
제1원료최상위

닭고기

닭고기: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제2원료최하위

옥수수 단백질

옥수수 단백질: 가공 식물성 단백 원료입니다. 조단백 수치를 올릴 수 있어 동물성 단백질 비중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최하위권 식물성 단백질 보강 원료로 봅니다.

제3원료최하위

가금류 부산물분

가금류 부산물분: 부산물 기반 육분입니다. 단백질 공급 역할은 할 수 있지만, 주원료 품질이 낮습니다. 최하위권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확인된 원료 목록공개 원료 순서 기준
닭고기 — 주요 가점 원료옥수수 단백질 — 강한 주의 원료가금류 부산물분 — 강한 주의 원료쌀 — 중립 원료통밀 — 중립 원료혼합 토코페롤로 보존한 소 지방 — 중립 원료옥수수 배아박 — 중립 원료달걀 — 주요 가점 원료천연 향미료 — 보조 가점 원료생선 육분 — 보조 가점 원료생선 오일 — 보조 가점 원료제1·제2인산칼슘 — 중립 원료염화칼륨 — 보조 가점 원료탄산칼슘 — 중립 원료소금 — 중립 원료대두유 — 중립 원료염화콜린 — 보조 가점 원료미네랄류 (황산아연, 황산철, 황산망간, 황산구리, 요오드산칼슘, 아셀렌산나트륨) — 보조 가점 원료비타민류 (비타민 E 보충제, 나이아신(비타민 B3), 비타민 A 보충제, 판토텐산 칼슘(비타민 B5), 티아민 모노나이트레이트(비타민 B1), 비타민 B12 보충제, 리보플라빈 보충제(비타민 B2), 피리독신 염산염(비타민 B6), 엽산(비타민 B9), 메나디온 중아황산나트륨 복합체(비타민 K), 비타민 D3 보충제, 비오틴(비타민 B7)) — 보조 가점 원료황산마그네슘 — 보조 가점 원료DL-메티오닌 — 중립 원료건조 바실러스 코아귤란스 발효물 — 보조 가점 원료L-라이신 염산염 — 중립 원료동물성 지방 — 중립 원료
주요 가점 원료보조 가점 원료대체 단백질중립 원료주의 원료강한 주의 원료
단백질 출처원료 기준 보기

출처 불명 동물성 원료

동물성 단백질 · 닭고기 (1번째), 가금류 부산물분 (3번째), 달걀 (8번째), 생선 육분 (10번째)

식물성 단백질 · 옥수수 단백질 (2번째)

동물성이라는 것과 출처가 명확하다는 것은 다릅니다.

종이 명확하지 않은 동물성 단백은 원료 출처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포함된 기능성 성분성분 기준 보기
피부·모질 관리 성분
피쉬오일피부·관절 관리 성분프로바이오틱스장 건강 성분EPA+DHA피부·관절·심장 관리 성분

03. 우리 아이 선택 가이드

급여 전 확인하는 적합도 안내

닭고기·가금류 부산물분 중심으로 동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는 구성입니다. 쌀·통밀 등은 탄수화물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원과 탄수화물원을 함께 사용하는 배합입니다.

옥수수 단백질 등은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는 원료로 주요 세 원료 안에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조단백 수치에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반영됩니다. 혼합 토코페롤로 보존한 소 지방 등은 지방 공급에 기여하므로, 단백질 원료의 종류와 별개로 지방 함량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등록된 원료에서는 닭고기·달걀·종류가 특정되지 않은 생선 등 여러 단백질원이 확인됩니다. 종류가 명확하지 않은 단백질 원료도 있어 특정 단백질을 제외하려는 선택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성장기용 표시와 칼슘·인 수치가 함께 공개돼 있어 퍼피 사료를 비교할 근거가 있습니다.

이 사료에서 괜찮은 점

  • 첫 원료에 동물 종류가 표시돼 어떤 단백질원을 사용했는지 확인하기 좋습니다. 신선육은 수분을 포함한 투입 중량으로 표시되므로, 건조육·육분과 원료 순위만으로 단백질 공급량을 비교하지 않습니다.
  • 조단백 함량이 높은 편입니다.
  • 상위 원료 기준으로 FDA가 조사한 확장성 심근병증(DCM) 관련 원료 구성은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먹이기 전 확인할 점

  • 부산물 육분은 예를 들면 머리, 발, 내장 같은 부위를 렌더링한 원료입니다. 단백질은 들어 있지만 어떤 부위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기 어려워 원료 투명성은 낮게 봅니다.
  • 식물성 단백질 원료도 조단백질 수치에 포함됩니다. 이 수치만으로 동물성 단백질 비중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상위 원료에 부산물 원료와 곡물이 함께 있어 육류 중심 구성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우리 강아지에게 맞는 경우

같은 제조방식 사료 중 단백질은 높은 편, 지방은 높은 편, 열량은 높은 편입니다. 단백질과 에너지를 함께 공급할 후보를 찾을 때 고민해 볼 수 있는 조합입니다. 같은 무게를 먹여도 열량이 많으므로 적게 먹는 아이의 급여량을 설계할 때는 활용할 수 있지만, 체중이 쉽게 늘면 기존 사료와 같은 그램 수로 바꾸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이럴 때 먼저 봐요

  • 원료 구성보다 견종·성장 단계에 맞춘 제품을 먼저 비교할 때
  • 제품 설계 포인트와 급여 상황을 함께 비교할 때
  • 견종·성장 단계용 설계가 실제로 필요한지 먼저 볼 때

이런 경우 다른 사료부터 봐요

  • 두 번째 원료부터도 구체적인 동물성 원료가 이어지는 제품을 우선할 때
  • 원료 출처가 명확한 다른 사료를 찾을 때
  • 견종·성장 단계용 설계보다 실제 원료 구성이 더 중요할 때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현재 사료와 같은 그램 수로 바꾸지 말고 하루 필요 열량에 맞춰 급여량을 계산하세요.

04. 다른 제품과 비교

닭 단백질 제품 비교

같은 단백질 종류를 우선 보고, 부족하면 가까운 단백질 계열까지 넓혀 비교합니다.

05. 안전성 및 제조 이력 확인

제조사 신뢰도 및 공개 정보

퓨리나 프로플랜 브랜드 배경

1986년에 미국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공개 정보 신뢰도 C1

상세 영양표는 있지만, 제품별로 추적관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리콜·회수 정보

공개 리콜 이력이 확인된 계열 브랜드입니다.

2026년 5월 12일

최종 판단

우리 강아지 기준으로 다시 보기

사료 자체 평가는 출발점일 뿐입니다. 우리 강아지의 활동량, 체중 목표, 라이프사이클, 건강 상태를 반영하면 추천 순서와 해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활동량부터 건강 목표까지, 우리 아이만을 위한 정밀 분석을 시작하세요.

이 평가는 첫 비교 자료로 활용하세요. 관심이 가는 제품이라면 우리 아이의 건강 상태와 급여 이력을 반영해 한 번 더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