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표 분석D 등급등록 원료 확인압출건식 (키블)

페디그리

페디그리 소형견 치킨 어덜트

에디터 성분표 체크

페디그리 소형견 치킨 어덜트는 작은 알갱이와 가격 접근성을 먼저 보는 소형견 일상식으로 이해하는 게 맞습니다. 제품명에는 치킨이 보이지만 실제 상위 원료는 통곡물 옥수수, 닭부산물분, 옥수수글루텐 순서라 치킨 원물 중심 사료는 아닙니다.

단백질 21%·지방 11%·섬유 4%·3,469kcal/kg로 아주 강한 소형견 고영양식도 아닙니다. 입자가 작고 예산 부담을 낮추는 것이 우선이면 볼 수 있지만, 닭고기 밀도나 고단백·고지방 소형견 사료를 기대하거나 옥수수·부산물 원료를 피해야 하는 아이에게는 다른 구성을 먼저 권합니다.

식물성 보강 있음
닭고기와 사료 그릇을 배치한 연출 이미지
주 단백질 원료 · 닭고기

01. 영양 성분 프로파일

주요 영양 성분 & 미네랄 프로파일

제품 상태(As-fed) 기준
공개 단백질·지방 구성
조단백질 21%조지방 11%기타 68%기타에는 수분·회분 등이 포함됩니다.
같은 제조방식 사료 안에서의 위치

단백질·지방·칼로리 밀도를 낮음·보통·높음 구간으로 비교합니다.

단백질 함량 위치낮은 편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단백이 낮은 편입니다.

지방 위치낮은 편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지방이 낮은 편입니다.

칼로리 밀도 위치낮은 편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칼로리 밀도가 낮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체중 관리용 사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급여량, 조지방, 식이섬유를 함께 봅니다.

주요 보증 성분As-fed
칼슘1%
인0.8%
조섬유4%
오메가-3수치 미확인
오메가-62%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0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02. 원료 품질 등급 및 투명성

공개 원료 분석 및 원료 등급

등록된 원료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전체 원료표인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등록 원료 확인

등록된 원료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공개 범위의 검수가 연결되지 않은 자료로,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닭고기 재료 이미지
주 단백질 원료 · 닭고기
D1.5/6원료 등급보수형
제1원료 · 분쇄 통옥수수상위
통곡/조곡
제2원료 · 닭 부산물분(글루코사민 & 콘드로이틴 황산염 공급원)최하위
부산물 육분
제3원료 · 옥수수 글루텐최하위
가공 식물성 단백
제1원료상위

분쇄 통옥수수

분쇄 통옥수수: 통곡·조곡 계열 원료입니다. 보통은 탄수화물·섬유 역할로 보고, 핵심 단백질 원료는 아닙니다. 상위권 탄수화물·섬유 보충 원료로 봅니다.

제2원료최하위

닭 부산물분(글루코사민 & 콘드로이틴 황산염 공급원)

닭 부산물분(글루코사민 & 콘드로이틴 황산염 공급원): 부산물 기반 육분입니다. 단백질 공급 역할은 할 수 있지만, 주원료 품질이 낮습니다. 최하위권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제3원료최하위

옥수수 글루텐

옥수수 글루텐: 가공 식물성 단백 원료입니다. 조단백 수치를 올릴 수 있어 동물성 단백질 비중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최하위권 식물성 단백질 보강 원료로 봅니다.

확인된 원료 목록공개 원료 순서 기준
분쇄 통옥수수 — 중립 원료닭 부산물분(글루코사민 & 콘드로이틴 황산염 공급원) — 강한 주의 원료옥수수 글루텐 — 강한 주의 원료동물성 지방(오메가 6 지방산 [PRESERVED WITH BHA/CITRIC ACID] 공급원) — 중립 원료육골분 — 주의 원료대두박 — 강한 주의 원료분쇄 통밀 — 중립 원료천연 향미료 — 보조 가점 원료잘게 부순 쌀 — 중립 원료소금 — 중립 원료탄산칼슘 — 중립 원료제1인산칼슘 — 중립 원료염화칼륨 — 보조 가점 원료염화콜린 — 보조 가점 원료건조 완두콩 — 주의 원료DL-메티오닌 — 중립 원료비타민 E 보충제 — 보조 가점 원료황산아연 — 보조 가점 원료L-트립토판 — 중립 원료황색 색소 — 중립 원료황색 색소 — 중립 원료건조 당근 — 중립 원료청색 색소 — 중립 원료적색 40호 — 중립 원료나이아신 — 중립 원료D-판토텐산 칼슘 — 중립 원료황산구리 — 보조 가점 원료아셀렌산나트륨 — 보조 가점 원료요오드화칼륨 — 중립 원료비타민 A 보충제 — 중립 원료리보플라빈 보충제 — 중립 원료비타민 B12 보충제 — 중립 원료티아민 모노나이트레이트 — 중립 원료비타민 D3 보충제 — 중립 원료피리독신 염산염 — 중립 원료엽산 — 중립 원료
주요 가점 원료보조 가점 원료대체 단백질중립 원료주의 원료강한 주의 원료
단백질 출처원료 기준 보기

출처 불명 동물성 원료

동물성 단백질 · 닭 부산물분(글루코사민 & 콘드로이틴 황산염 공급원) (2번째), 육골분 (5번째)

식물성 단백질 · 옥수수 글루텐 (3번째), 대두박 (6번째), 건조 완두콩 (15번째)

동물성이라는 것과 출처가 명확하다는 것은 다릅니다.

종이 명확하지 않은 동물성 단백은 원료 출처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포함된 기능성 성분성분 기준 보기
관절 부담 낮춤 설계관절 관리 성분
오메가6피부·모질 관리 성분글루코사민관절 관리 성분콘드로이틴관절 관리 성분비타민 E항산화·피부 관리 성분

03. 우리 아이 선택 가이드

급여 전 확인하는 적합도 안내

닭 부산물분(글루코사민 & 콘드로이틴 황산염 공급원) 등 동물성 단백질원은 2번째 원료부터 나옵니다. 분쇄 통옥수수·분쇄 통밀 등은 탄수화물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곡물·전분원이 첫 원료인 만큼 육류 중심 배합을 원하는 경우에는 이 순서가 선택 기준이 됩니다.

옥수수 글루텐·대두박 등은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는 원료로 주요 세 원료 안에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조단백 수치에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반영됩니다. 동물성 지방(오메가 6 지방산 [PRESERVED WITH BHA/CITRIC ACID] 공급원) 등은 지방 공급에 기여하므로, 단백질 원료의 종류와 별개로 지방 함량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종류가 명확하지 않은 단백질 원료도 있어 특정 단백질을 제외하려는 선택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이 사료에서 괜찮은 점

  • 칼로리 밀도가 낮은 편입니다.
  • 상위 원료 기준으로 FDA가 조사한 확장성 심근병증(DCM) 관련 원료 구성은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먹이기 전 확인할 점

  • 부산물 육분은 예를 들면 머리, 발, 내장 같은 부위를 렌더링한 원료입니다. 단백질은 들어 있지만 어떤 부위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기 어려워 원료 투명성은 낮게 봅니다.
  • 식물성 단백질 원료도 조단백질 수치에 포함됩니다. 이 수치만으로 동물성 단백질 비중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kg당 가격 부담이 낮아도 가격 기준에서만 고려할 만한 타입입니다.

우리 강아지에게 맞는 경우

같은 제조방식 사료 중 단백질은 낮은 편, 지방은 낮은 편, 열량은 낮은 편입니다. 같은 무게의 사료로 공급하는 열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고민해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지방도 낮은 조합이지만 체중관리용으로 고를 때는 조섬유·권장 급여량과 간식을 포함한 하루 총열량을 함께 맞춰야 합니다.

이럴 때 먼저 봐요

  • 예산 안에서 기본 급여 후보를 먼저 추릴 때
  • 가격이 가장 중요한 경우
  • 최저 예산 후보만 먼저 볼 때

이런 경우 다른 사료부터 봐요

  • 조단백질 수치보다 상위 원료의 동물성 원료 비중이 더 중요할 때
  • 원료 품질을 먼저 볼 때
  • 가격 외 기준이 더 중요한 경우

식물성 단백질 보강 비중이 가장 크게 갈리는 부분입니다.

04. 다른 제품과 비교

닭 단백질 제품 비교

같은 단백질 종류를 우선 보고, 부족하면 가까운 단백질 계열까지 넓혀 비교합니다.

05. 안전성 및 제조 이력 확인

제조사 신뢰도 및 공개 정보

페디그리 브랜드 배경

1934년에 미국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공개 정보 신뢰도 D

보증성분 중심 공개라 세부 영양 비교까지 믿기는 어렵습니다.

리콜·회수 정보

최근 공개 리콜 이력이 확인된 브랜드입니다.

2026년 5월 12일

최종 판단

우리 강아지 기준으로 다시 보기

사료 자체 평가는 출발점일 뿐입니다. 우리 강아지의 활동량, 체중 목표, 라이프사이클, 건강 상태를 반영하면 추천 순서와 해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활동량부터 건강 목표까지, 우리 아이만을 위한 정밀 분석을 시작하세요.

이 평가는 첫 비교 자료로 활용하세요. 관심이 가는 제품이라면 우리 아이의 건강 상태와 급여 이력을 반영해 한 번 더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