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면조(19%)
칠면조(19%):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오리젠
오리젠 스몰브리드는 입이 짧지만 활동량이 있고, 작은 몸집에 필요한 열량과 기호성을 강하게 챙겨야 하는 아이에게 맞습니다. 생 칠면조 19%·신선 닭고기 18.5% 뒤에 메추리·헤이크·청어·간·계란·건조육이 이어져 동물성 폭이 매우 넓고, 단백질 39%·지방 18%·3,900kcal/kg라 소형견용 중에서도 힘이 강합니다.
다만 인 1.1%·칼슘 1.4%이고, 렌틸·콩·병아리콩·완두·완두전분도 들어갑니다. 단백질 원인을 좁히는 중이거나 신장 수치, 콩류 반응, 체중 증가가 걱정되는 아이에게는 다른 구성을 먼저 권합니다.

01. 영양 성분 프로파일
단백질·지방·칼로리 밀도를 낮음·보통·높음 구간으로 비교합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단백이 높은 편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지방이 높은 편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칼로리 밀도가 높은 편입니다. 같은 양을 줘도 열량이 높을 수 있어 권장 급여량을 먼저 봅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0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02. 원료 품질 등급 및 투명성
등록된 원료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전체 원료표인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등록된 원료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공개 범위의 검수가 연결되지 않은 자료로,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칠면조(19%):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닭고기(18.5%):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메추리(4%):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동물성 단백질 · 칠면조(19%) (1번째), 닭고기(18.5%) (2번째), 메추리(4%) (3번째), 헤이크(4%) (4번째), 청어(4%) (5번째), 칠면조 간(4%) (6번째), 닭고기 장기 (7번째), 달걀(4%) (8번째), 칠면조 육분(4%) (9번째), 닭고기 육분(4%) (10번째), 탈수 청어(4%) (11번째), 탈수 닭고기(4%) (12번째), 건조 달걀(4%) (13번째)
식물성 단백질 · 통 붉은 렌틸콩 (14번째), 통 핀토콩 (15번째), 통 녹색 렌틸콩 (16번째), 통 병아리콩 (19번째), 통완두콩 (21번째)
단백질 숫자에 식물성 원료 영향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공 단백 보강처럼 단정하진 않지만 원료 구조는 확인합니다.
03. 우리 아이 선택 가이드
칠면조(19%)·닭고기(18.5%) 중심으로 동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는 구성입니다. 완두 전분 등은 탄수화물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원과 탄수화물원을 함께 사용하는 배합입니다.
통 붉은 렌틸콩·통 핀토콩 등은 식물성 단백질과 탄수화물·섬유를 함께 공급하는 원료입니다. 전성분 뒤쪽에도 이런 식물성 원료가 있어 조단백 수치 전체를 고기에서 온 단백질로 볼 수는 없습니다. 렌틸 섬유 등은 섬유 공급 원료입니다. 배변이나 포만감을 고려한다면 포함 여부와 함께 공개된 조섬유 함량도 선택 근거로 삼을 수 있습니다.
등록된 원료에서는 칠면조·닭고기·메추리고기·청어·달걀 등 여러 단백질원이 확인됩니다. 종류가 명확하지 않은 단백질 원료도 있어 특정 단백질을 제외하려는 선택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같은 제조방식 사료 중 단백질은 높은 편, 지방은 높은 편, 열량은 높은 편입니다. 단백질과 에너지를 함께 공급할 후보를 찾을 때 고민해 볼 수 있는 조합입니다. 같은 무게를 먹여도 열량이 많으므로 적게 먹는 아이의 급여량을 설계할 때는 활용할 수 있지만, 체중이 쉽게 늘면 기존 사료와 같은 그램 수로 바꾸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현재 사료와 같은 그램 수로 바꾸지 말고 하루 필요 열량에 맞춰 급여량을 계산하세요.
04. 다른 제품과 비교
같은 단백질 종류를 우선 보고, 부족하면 가까운 단백질 계열까지 넓혀 비교합니다.
05. 안전성 및 제조 이력 확인
2005년에 캐나다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상세 영양표는 있지만, 제품별로 추적관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공개 리콜 이력이 확인된 브랜드입니다.
2026년 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