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닭고기(18%)
신선한 닭고기(18%):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오리젠
오리젠 시니어는 나이가 들었어도 산책량이 있고, 체중만 줄이기보다 근육량 유지가 더 중요한 노령견에게 맞습니다. 신선 닭고기 18%, 생 칠면조 10%, 닭 내장 10% 뒤에 청어·대구류·계란·고등어·정어리가 길게 이어져 동물성 단백 폭이 넓고, 단백질 38%·지방 15%·3,710kcal/kg라 시니어식 중에서도 힘이 강한 편입니다.
칼슘 1.3%·인 1.1%도 확인해야 해서, 신장 수치 때문에 저단백·저인 식단을 권고받은 아이에게는 다른 구성을 먼저 권합니다. 렌틸·완두·병아리콩·강낭콩에 변이 흔들리는 아이도 시니어용이라는 이름보다 소화 반응을 먼저 봐야 합니다.

01. 영양 성분 프로파일
단백질·지방·칼로리 밀도를 낮음·보통·높음 구간으로 비교합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단백이 높은 편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지방이 보통 수준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칼로리 밀도가 보통 수준입니다. 권장 급여량과 실제 체중 변화를 함께 봅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0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02. 원료 품질 등급 및 투명성
등록된 원료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전체 원료표인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등록된 원료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공개 범위의 검수가 연결되지 않은 자료로,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신선한 닭고기(18%):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생 칠면조(10%):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신선한 닭고기 내장(간, 심장)(10%):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장기육입니다. 영양 밀도를 높여주는 쪽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동물성 단백질 · 신선한 닭고기(18%) (1번째), 생 칠면조(10%) (2번째), 신선한 닭고기 내장(간, 심장)(10%) (3번째), 청어(6%) (4번째), 생 통대구류(5%) (5번째), 달걀(5%) (6번째), 생 칠면조 간(5%) (7번째), 건조 닭고기(5%) (8번째), 건조 칠면조(5%) (9번째), 건조 고등어(4%) (10번째), 건조 정어리(4%) (11번째), 탈수 청어(4%) (12번째), 명태유(2%) (20번째)
식물성 단백질 · 통적렌틸콩 (13번째), 통녹렌틸콩 (14번째), 통완두콩 (15번째), 통병아리콩 (17번째), 통강낭콩 (18번째), 완두콩녹말 (19번째), 통흰강낭콩 (22번째)
단백질 숫자에 식물성 원료 영향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공 단백 보강처럼 단정하진 않지만 원료 구조는 확인합니다.
03. 우리 아이 선택 가이드
신선한 닭고기(18%)·생 칠면조(10%) 중심으로 동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는 구성입니다. 통적렌틸콩·통녹렌틸콩 등은 식물성 단백질과 탄수화물·섬유를 함께 공급하는 원료입니다. 전성분 뒤쪽에도 이런 식물성 원료가 있어 조단백 수치 전체를 고기에서 온 단백질로 볼 수는 없습니다.
등록된 원료에서는 닭고기·칠면조·청어·달걀 등 여러 단백질원이 확인됩니다. 종류가 명확하지 않은 단백질 원료도 있어 특정 단백질을 제외하려는 선택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제품명에는 시니어·관절용이라고 표시돼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수치는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성분 함량을 따로 확인하세요.
같은 제조방식 사료 중 단백질은 높은 편, 지방은 보통, 열량은 보통입니다. 단백질을 우선하면서 열량까지 높은 제품은 피하고 싶을 때 고민해 볼 수 있는 조합입니다. 고단백이라는 이유만으로 활동량이 많은 아이 전용이 되지는 않으며, 체중 변화는 하루 총급여 열량과 함께 봅니다.
식물성 단백질 보강 비중이 가장 크게 갈리는 부분입니다.
04. 다른 제품과 비교
같은 단백질 종류를 우선 보고, 부족하면 가까운 단백질 계열까지 넓혀 비교합니다.
05. 안전성 및 제조 이력 확인
2005년에 캐나다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상세 영양표는 있지만, 제품별로 추적관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공개 리콜 이력이 확인된 브랜드입니다.
2026년 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