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표 분석D 등급압출건식 (키블)

마이펫닥터

마이펫닥터 시그니처 슬리밍컨트롤

에디터 성분표 체크

마이펫닥터 시그니처 슬림컨트롤 2.0은 원료표에 쌀·가수분해 오리·오리분 순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단백질 19%·지방 8%·섬유 5%·2,910kcal/kg으로, 오리와 곡물을 잘 먹고 활동량이 낮거나 체중을 관리해야 하는 아이에게 고민할 만합니다.

고단백 활동견식으로 고를 제품은 아니며, 기존 사료와 같은 컵 수로 바꾸지 말고 하루 열량에 맞춘 g을 확인하세요. 계유와 초유단백질도 포함돼 닭 유래 성분이나 유제품을 엄격히 피해야 하는 식단에는 맞지 않습니다.

식물성 보강 있음
곡물·채소와 사료 그릇을 배치한 연출 이미지
곡물·채소 재료 이미지

01. 영양 성분 프로파일

주요 영양 성분 & 미네랄 프로파일

제품 상태(As-fed) 기준
공개 단백질·지방 구성
조단백질 19%조지방 8%기타 73%기타에는 수분·회분 등이 포함됩니다.
같은 제조방식 사료 안에서의 위치

단백질·지방·칼로리 밀도를 낮음·보통·높음 구간으로 비교합니다.

단백질 함량 위치낮은 편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단백이 낮은 편입니다.

지방 위치낮은 편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지방이 낮은 편입니다.

칼로리 밀도 위치낮은 편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칼로리 밀도가 낮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체중 관리용 사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급여량, 조지방, 식이섬유를 함께 봅니다.

주요 보증 성분As-fed
칼슘0.9%
인0.7%
조섬유5%
오메가-3수치 미확인
오메가-6수치 미확인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0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02. 원료 품질 등급 및 투명성

46종 전성분 평가 및 원료 등급

원료 구성이 강점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 섹션에서 세부 구성을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곡물·채소 재료 이미지
곡물·채소 재료 이미지
D1.5/6원료 등급보수형
제1원료 · 쌀중간
정제 탄수화물
제2원료 · 가수분해 오리상위
명시 육분
제3원료 · 오리분말상위
명시 육분
제1원료중간

쌀

쌀: 정제 탄수화물 계열 원료입니다. 보통은 전분·에너지 공급원으로 보고, 핵심 단백질 원료는 아닙니다. 중간 수준 탄수화물 원료로 봅니다.

제2원료상위

가수분해 오리

가수분해 오리: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육분입니다. 신선육은 아니지만 단백질 원재료 종류는 비교적 분명한 편입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제3원료상위

오리분말

오리분말: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육분입니다. 신선육은 아니지만 단백질 원재료 종류는 비교적 분명한 편입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46종 전체 성분 목록공개 원료 순서 기준
쌀 — 중립 원료가수분해 오리 — 보조 가점 원료오리분말 — 보조 가점 원료유기농 옥수수 — 중립 원료유기농 비트펄프 — 보조 가점 원료계유 — 중립 원료유도단백질(천연향미제) — 중립 원료혼합인산칼슘 — 중립 원료유기농 해바라기박 — 강한 주의 원료유기농 옥수수글루텐 — 강한 주의 원료유기농 현미 — 중립 원료유기농 아마씨 — 중립 원료유기농 귀리 — 중립 원료탄산칼슘 — 중립 원료유기농 보리 — 중립 원료유기농 쌀 — 중립 원료염화콜린 — 보조 가점 원료연어유 — 보조 가점 원료유기농 참깨박 — 중립 원료염화칼륨 — 중립 원료소금 — 중립 원료L-라이신 — 중립 원료DL-메치오닌 — 중립 원료유카추출물 — 보조 가점 원료비타민제합제 — 보조 가점 원료미량광물질류합제(Fe, Cu, Mn, Zn, I, Co, Se) — 중립 원료유기농 해바라기씨 — 중립 원료유기농 녹두 — 중립 원료유기농 메밀 — 중립 원료유기농 고구마 — 중립 원료치커리이눌린 — 보조 가점 원료프락토올리고당 — 중립 원료유기농 당근 — 중립 원료유기농 호박 — 중립 원료비타민C — 중립 원료초유단백질 — 중립 원료CLA — 중립 원료유기농 호박씨 — 중립 원료과채믹스(토마토, 사과, 브로콜리, 오렌지, 바나나, 비트, 망고, 딸기) — 중립 원료생균제 — 중립 원료로즈마리추출물 — 중립 원료강황가루 — 중립 원료콘드로이친 — 중립 원료글루코사민 — 보조 가점 원료초록홍합 — 중립 원료홍삼분말 — 중립 원료
주요 가점 원료보조 가점 원료대체 단백질중립 원료주의 원료강한 주의 원료
단백질 출처원료 기준 보기

Top3 밖 가공 식물성 단백 감지

동물성 단백질 · 가수분해 오리 (2번째), 오리분말 (3번째)

식물성 단백질 · 유기농 해바라기박 (9번째), 유기농 옥수수글루텐 (10번째)

단백질 숫자에 가공 식물성 단백 보강이 섞여 있습니다.

뒤쪽 원료라도 표시 단백질은 따로 읽어야 합니다.

포함된 기능성 성분성분 기준 보기
관절 부담 낮춤 설계관절 관리 성분
글루코사민관절 관리 성분

03. 우리 아이 선택 가이드

급여 전 확인하는 적합도 안내

가수분해 오리·오리분말 등 동물성 단백질원은 2번째 원료부터 나옵니다. 쌀·유기농 옥수수 등은 탄수화물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곡물·전분원이 첫 원료인 만큼 육류 중심 배합을 원하는 경우에는 이 순서가 선택 기준이 됩니다.

유기농 해바라기박·유기농 옥수수글루텐 등은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는 원료로 주요 세 원료 뒤에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조단백 수치에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반영됩니다. 계유 등은 지방 공급에 기여하므로, 단백질 원료의 종류와 별개로 지방 함량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수분해 원료 외에 오리분말 등 일반 단백질원도 함께 들어 있어, 가수분해 원료만 사용한 반응 확인용 식단으로 고르기는 어렵습니다.

이 사료에서 괜찮은 점

  • 첫 원료 뒤 2순위와 3순위에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동물성 원료가 이어집니다.
  • 칼로리 밀도가 낮은 편입니다.
  • 상위 원료 기준으로 FDA가 조사한 확장성 심근병증(DCM) 관련 원료 구성은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먹이기 전 확인할 점

  • 정제 탄수화물은 가공 과정에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이 줄어들고 주로 전분과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통곡물보다 원료 품질 점수를 낮게 봅니다.
  • 주요 세 원료 뒤에 가공한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어, 조단백질 수치에는 식물성 단백질도 일부 포함됩니다. 원료표 뒤쪽일수록 비중은 낮게 보되 동물성 단백질 함량과 같다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 첫 원료는 곡물이나 전분원이지만 2순위와 3순위에는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동물성 원료가 이어집니다. 다만 첫머리가 곡물이나 전분원이라 육류 중심 사료와는 결이 다릅니다.

우리 강아지에게 맞는 경우

같은 제조방식 사료 중 단백질은 낮은 편, 지방은 낮은 편, 열량은 낮은 편입니다. 같은 무게의 사료로 공급하는 열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고민해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지방도 낮은 조합이지만 체중관리용으로 고를 때는 조섬유·권장 급여량과 간식을 포함한 하루 총열량을 함께 맞춰야 합니다.

이럴 때 먼저 봐요

  • 원료 종류와 영양소 함량을 확인해 사료를 고르고 싶을 때
  • 맞춤 조건을 적용하기 전에 사료 자체 정보를 먼저 비교할 때
  • 극단적 장점보다 전체 균형을 먼저 확인할 때

이런 경우 다른 사료부터 봐요

  • 조단백질 수치보다 상위 원료의 동물성 원료 비중이 더 중요할 때
  • 상위 원료의 종류와 순서를 더 중요하게 볼 때

식물성 단백질 보강 비중이 가장 크게 갈리는 부분입니다.

04. 다른 제품과 비교

오리 단백질 제품 비교

같은 단백질 종류를 우선 보고, 부족하면 가까운 단백질 계열까지 넓혀 비교합니다.

05. 안전성 및 제조 이력 확인

제조사 신뢰도 및 공개 정보

마이펫닥터 브랜드 배경

2011년에 한국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공개 정보 신뢰도 D

보증성분 중심 공개라 세부 영양 비교까지 믿기는 어렵습니다.

리콜·회수 정보

현재 확인한 영문 공개 리콜 소스만으로는 이 브랜드 이력을 자신 있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5월 12일

최종 판단

우리 강아지 기준으로 다시 보기

사료 자체 평가는 출발점일 뿐입니다. 우리 강아지의 활동량, 체중 목표, 라이프사이클, 건강 상태를 반영하면 추천 순서와 해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활동량부터 건강 목표까지, 우리 아이만을 위한 정밀 분석을 시작하세요.

이 평가는 첫 비교 자료로 활용하세요. 관심이 가는 제품이라면 우리 아이의 건강 상태와 급여 이력을 반영해 한 번 더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