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성 단백질 묶음
동물성 단백질 묶음: 여러 동물성 단백질 원료를 한 줄로 합쳐 표시한 원료입니다. 원료명은 보이지만, 각 단백질 원료가 뒤따르는 쌀·곡물보다 각각 많이 들어갔는지는 공개 표기만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이즈칸
이즈칸 독 버라이어티 다이어트는 살을 줄이되 단백질을 너무 낮추고 싶지 않은 아이에게 맞습니다. 생닭고기·닭고기분·오리·어분·가수분해크릴·가수분해연어가 섞인 동물성 단백 뒤에 완두와 고구마가 붙고, 단백질 29%·지방 11%·섬유 6%·3,500kcal/kg라 체중관리 방향은 분명합니다.
L-카르니틴 250mg/kg, CLA, 글루코사민·콘드로이틴 공개도 장점입니다.
다만 여러 동물성 단백과 대두·계란까지 들어가 알레르기 원인을 좁히는 식단에는 다른 구성을 먼저 권합니다.

01. 영양 성분 프로파일
단백질·지방·칼로리 밀도를 낮음·보통·높음 구간으로 비교합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단백이 높은 편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지방이 낮은 편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칼로리 밀도가 낮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체중 관리용 사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급여량, 조지방, 식이섬유를 함께 봅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0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02. 원료 품질 등급 및 투명성
등록된 원료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전체 원료표인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등록된 원료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공개 범위의 검수가 연결되지 않은 자료로,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동물성 단백질 묶음: 여러 동물성 단백질 원료를 한 줄로 합쳐 표시한 원료입니다. 원료명은 보이지만, 각 단백질 원료가 뒤따르는 쌀·곡물보다 각각 많이 들어갔는지는 공개 표기만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완두: 원물 식물성 단백 원료입니다. 가공 단백 농축원은 아니지만, 상위에 오면 동물성 단백질 중심성은 약해질 수 있습니다. 하위 식물성 단백질 보강 원료로 봅니다.
고구마: 감자·고구마 계열의 전분성 뿌리채소 원료입니다. 곡물은 아니지만, 주로 전분·에너지 공급원 역할로 봅니다. 중간 수준 탄수화물 원료로 봅니다.
동물성 단백질 · 동물성 단백질 묶음 (1번째), 가수분해닭고기분(천연향미제) (4번째), 달걀 (19번째)
식물성 단백질 · 완두 (2번째), 렌틸콩 (9번째), 병아리콩 (11번째), 가수분해대두단백 (16번째)
Top3 식물성 원물은 가능성 신호지만, 뒤쪽 가공 식물성 단백은 조단백 보강 신호로 봅니다.
가능성과 확정 신호가 함께 있어 단백질 숫자는 따로 읽어야 합니다.
03. 우리 아이 선택 가이드
동물성 단백질 묶음 중심으로 동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는 구성입니다. 고구마 등은 탄수화물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원과 탄수화물원을 함께 사용하는 배합입니다.
가수분해대두단백 등은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는 원료로 주요 세 원료 뒤에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조단백 수치에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반영됩니다. 닭기름 등은 지방 공급에 기여하므로, 단백질 원료의 종류와 별개로 지방 함량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수분해 원료 외에 달걀 등 일반 단백질원도 함께 들어 있어, 가수분해 원료만 사용한 반응 확인용 식단으로 고르기는 어렵습니다.
등록된 원료에서는 닭고기·오리고기·달걀 등 여러 단백질원이 확인됩니다. 특정 단백질을 피해야 한다면 이 중 제외할 원료가 있는지가 선택 기준이며, 첫 원료만으로 단일 단백질 식단으로 고르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제조방식 사료 중 단백질은 높은 편, 지방은 낮은 편, 열량은 낮은 편입니다. 단백질을 우선하면서 열량까지 높은 제품은 피하고 싶을 때 고민해 볼 수 있는 조합입니다. 고단백이라는 이유만으로 활동량이 많은 아이 전용이 되지는 않으며, 체중 변화는 하루 총급여 열량과 함께 봅니다.
식물성 단백질 보강 비중이 가장 크게 갈리는 부분입니다.
04. 다른 제품과 비교
같은 단백질 종류를 우선 보고, 부족하면 가까운 단백질 계열까지 넓혀 비교합니다.
05. 안전성 및 제조 이력 확인
브랜드 배경은 아래 공개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증성분 중심 공개라 세부 영양 비교까지 믿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확인한 영문 공개 리콜 소스만으로는 이 브랜드 이력을 자신 있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