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고기
오리고기: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카르나4
카르나4 그레인프리 덕은 오리만 들어간 사료가 아닙니다. 오리 다음에 돼지간·계란·청어가 이어져 오리 반응을 확인하는 단일 단백질 식단에는 맞지 않습니다. 국내 유통명에는 그레인프리가 붙지만, 공식 전성분에는 유기농 발아 보리씨도 있어 곡물을 엄격히 피해야 한다면 제품명보다 실제 라벨을 우선합니다.
단백질 29%·지방 15%·4,500kcal/kg로 두 제품 중 열량이 더 높고, 국내 확인 가격은 kg당 약 4만 1천원으로 최상위권입니다. 활동량이 보통이거나 살이 잘 붙는 아이는 급여량부터 낮춰 시작하고, 오리·돼지·계란·청어 또는 콩류에 반응 이력이 있다면 제외합니다.

01. 영양 성분 프로파일
단백질·지방·칼로리 밀도를 낮음·보통·높음 구간으로 비교합니다.
같은 오븐 베이킹 사료 중 조단백이 높은 편입니다.
같은 오븐 베이킹 사료 중 조지방이 높은 편입니다.
같은 오븐 베이킹 사료 중 칼로리 밀도가 높은 편입니다. 같은 양을 줘도 열량이 높을 수 있어 권장 급여량을 먼저 봅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0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02. 원료 품질 등급 및 투명성
등록된 원료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전체 원료표인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등록된 원료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공개 범위의 검수가 연결되지 않은 자료로,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오리고기: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돼지 간: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장기육입니다. 영양 밀도를 높여주는 쪽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달걀: 달걀 유래 동물성 단백질 원료입니다. 신선육은 아니지만, 동물성 단백질의 출처는 분명합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동물성 단백질 · 오리고기 (1번째), 돼지 간 (2번째), 달걀 (3번째), 청어 (5번째)
식물성 단백질 · ground fava beans (6번째), 분쇄 유기농 발아 렌틸콩 (9번째), 분쇄 유기농 발아 완두콩 (10번째)
단백질 숫자에 식물성 원료 영향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공 단백 보강처럼 단정하진 않지만 원료 구조는 확인합니다.
03. 우리 아이 선택 가이드
오리고기·돼지 간 중심으로 동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는 구성입니다. 분쇄 유기농 발아 보리·고구마 등은 탄수화물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원과 탄수화물원을 함께 사용하는 배합입니다.
ground fava beans·분쇄 유기농 발아 렌틸콩 등은 식물성 단백질과 탄수화물·섬유를 함께 공급하는 원료입니다. 전성분 뒤쪽에도 이런 식물성 원료가 있어 조단백 수치 전체를 고기에서 온 단백질로 볼 수는 없습니다. 분쇄 유기농 발아 아마씨 등은 지방 공급에 기여하므로, 단백질 원료의 종류와 별개로 지방 함량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등록된 원료에서는 오리고기·돼지고기·달걀·청어 등 여러 단백질원이 확인됩니다. 특정 단백질을 피해야 한다면 이 중 제외할 원료가 있는지가 선택 기준이며, 첫 원료만으로 단일 단백질 식단으로 고르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제조방식 사료 중 단백질은 높은 편, 지방은 높은 편, 열량은 높은 편입니다. 단백질과 에너지를 함께 공급할 후보를 찾을 때 고민해 볼 수 있는 조합입니다. 같은 무게를 먹여도 열량이 많으므로 적게 먹는 아이의 급여량을 설계할 때는 활용할 수 있지만, 체중이 쉽게 늘면 기존 사료와 같은 그램 수로 바꾸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현재 사료와 같은 그램 수로 바꾸지 말고 하루 필요 열량에 맞춰 급여량을 계산하세요.
04. 다른 제품과 비교
평가 점수가 높은 편입니다. 점수만 보기보다 같은 단백질 종류의 제품과 원료 및 영양 수치를 함께 비교하세요.
05. 안전성 및 제조 이력 확인
브랜드 배경은 아래 공개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영양표는 있지만, 제품별로 추적관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현재 확인 가능한 공개 소스만으로는 이 브랜드의 리콜·회수 이력을 자신 있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