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분해 연어
가수분해 연어: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탈수 동물성 단백질입니다. 육분과는 구분해서 봐야 하고, 동물성 단백질 구성을 더 탄탄하게 받쳐주는 편입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브릿
브릿 케어 독 그레인프리 어덜트 연어는 닭고기보다 연어가 잘 맞고, 감자 기반 그레인프리를 무난히 소화하는 성견에게 고민할 만합니다. 연어 50%, 감자 26%, 건조 사과펄프가 주요 원료이고 닭지방과 연어오일 3%가 이어져 생선 원료 구성과 피모 콘셉트는 분명합니다.
단백질 26%·지방 15%·3,740kcal/kg라 활동량이 보통 이상인 성견에게는 괜찮지만, 체중감량용으로 가볍게 볼 사료는 아닙니다. 오메가3 1.1%, EPA+DHA 0.28%, 타우린, 닭지방까지 피해야 하는 아이, 감자나 완두 계열에서 변이 무른 아이, 대형견 체형에 맞춘 입자와 관절 보조를 따로 보고 싶은 경우에는 라지브리드 제품을 먼저 고민해 보세요.

01. 영양 성분 프로파일
단백질·지방·칼로리 밀도를 낮음·보통·높음 구간으로 비교합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단백이 보통 수준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지방이 보통 수준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칼로리 밀도가 높은 편입니다. 같은 양을 줘도 열량이 높을 수 있어 권장 급여량을 먼저 봅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0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02. 원료 품질 등급 및 투명성
등록된 원료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전체 원료표인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등록된 원료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공개 범위의 검수가 연결되지 않은 자료로,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가수분해 연어: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탈수 동물성 단백질입니다. 육분과는 구분해서 봐야 하고, 동물성 단백질 구성을 더 탄탄하게 받쳐주는 편입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감자(26%): 감자·고구마 계열의 전분성 뿌리채소 원료입니다. 곡물은 아니지만, 주로 전분·에너지 공급원 역할로 봅니다. 중간 수준 탄수화물 원료로 봅니다.
건조 사과 펄프: 채소·과일 보조 원료입니다. 핵심 단백질 원료라기보다 레시피 구성을 보완합니다. 상위권 탄수화물·섬유 보충 원료로 봅니다.
동물성 단백질 · 가수분해 연어 (1번째)
식물성 단백질 · 완두 가루 (7번째)
위에 표시한 단백질원은 등록된 원료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평소 잘 먹던 원료나 피해야 할 원료를 기준으로 후보를 고를 수 있습니다.
다만 전체 원료표 확인이 끝나지 않아 식물성 단백질 보강 원료가 전혀 없다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03. 우리 아이 선택 가이드
가수분해 연어 중심으로 동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는 구성입니다. 감자(26%) 등은 탄수화물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원과 탄수화물원을 함께 사용하는 배합입니다.
완두 가루 등은 식물성 단백질과 탄수화물·섬유를 함께 공급하는 원료입니다. 전성분 뒤쪽에도 이런 식물성 원료가 있어 조단백 수치 전체를 고기에서 온 단백질로 볼 수는 없습니다. 닭 지방 등은 지방 공급에 기여하므로, 단백질 원료의 종류와 별개로 지방 함량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제조방식 사료 중 단백질은 보통, 지방은 보통, 열량은 높은 편입니다. 같은 무게를 먹여도 에너지가 많이 들어오는 조합입니다. 적은 양으로 열량을 채우려는 경우에 고민해 볼 수 있으며, 체중이 쉽게 늘면 급여 그램 수를 먼저 조절해야 합니다. 열량이 높다는 사실이 동물성 단백질 비중까지 높다는 뜻은 아닙니다. 관절 보조 성분 수치가 공개돼 있습니다.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현재 사료와 같은 그램 수로 바꾸지 말고 하루 필요 열량에 맞춰 급여량을 계산하세요.
04. 다른 제품과 비교
평가 점수가 높은 편입니다. 점수만 보기보다 같은 단백질 종류의 제품과 원료 및 영양 수치를 함께 비교하세요.
05. 안전성 및 제조 이력 확인
브랜드 배경은 아래 공개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 가능한 정보가 적어 이 설명은 참고용입니다. 제품 선택에 필요한 원료·영양소 정보가 더 공개돼야 합니다.
현재 확인 가능한 공개 소스만으로는 이 브랜드의 리콜·회수 이력을 자신 있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