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소고기: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아카나
아카나 하이스트프로틴 아팔래치안 랜치는 소고기·돼지고기·양고기와 각 육분이 앞에 몰린 붉은고기 복합 단백 사료입니다. 단백질 33%·지방 17%인데 칼로리는 3,405kcal/kg로 아주 높지 않아, 붉은고기를 잘 먹고 활동량은 있지만 과열량은 피하고 싶은 아이에게 어울립니다.
렌틸·콩류가 많고 단백질 종류가 많아 알레르기 원인 확인 중이면 맞지 않습니다.

01. 영양 성분 프로파일
단백질·지방·칼로리 밀도를 낮음·보통·높음 구간으로 비교합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단백이 높은 편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지방이 높은 편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칼로리 밀도가 낮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체중 관리용 사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급여량, 조지방, 식이섬유를 함께 봅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0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02. 원료 품질 등급 및 투명성
등록된 원료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전체 원료표인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등록된 원료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공개 범위의 검수가 연결되지 않은 자료로,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소고기: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돼지고기: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양고기: 단백질 원재료의 종류가 명확히 표시된 신선육입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동물성 단백질 · 소고기 (1번째), 돼지고기 (2번째), 양고기 (3번째), 양고기 육분 (4번째), 소고기 육분 (5번째), 돼지고기 육분 (6번째), 돼지 간 (9번째), 메기 육분 (13번째), 메기 (15번째), 들소고기 (18번째), 소 간 (22번째), 소 트라이프 (23번째), 양 트라이프 (24번째), 양 간 (25번째), 소 신장 (26번째), 돼지 신장 (27번째), 탈수 소고기 (46번째), 탈수 양고기 (47번째), 탈수 돼지고기 (48번째)
식물성 단백질 · 통 붉은 렌틸콩 (7번째), 통 핀토콩 (8번째), 통 녹색 렌틸콩 (11번째), 통 병아리콩 (12번째), 통 녹색 완두콩 (20번째), 통 노란 완두콩 (21번째)
단백질 숫자에 식물성 원료 영향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공 단백 보강처럼 단정하진 않지만 원료 구조는 확인합니다.
03. 우리 아이 선택 가이드
소고기·돼지고기 중심으로 동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는 구성입니다. 완두 전분 등은 탄수화물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원과 탄수화물원을 함께 사용하는 배합입니다.
통 붉은 렌틸콩·통 핀토콩 등은 식물성 단백질과 탄수화물·섬유를 함께 공급하는 원료입니다. 전성분 뒤쪽에도 이런 식물성 원료가 있어 조단백 수치 전체를 고기에서 온 단백질로 볼 수는 없습니다. 렌틸 섬유 등은 섬유 공급 원료입니다. 배변이나 포만감을 고려한다면 포함 여부와 함께 공개된 조섬유 함량도 선택 근거로 삼을 수 있습니다.
등록된 원료에서는 소고기·돼지고기·양고기·메기·들소고기 등 여러 단백질원이 확인됩니다. 특정 단백질을 피해야 한다면 이 중 제외할 원료가 있는지가 선택 기준이며, 첫 원료만으로 단일 단백질 식단으로 고르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제조방식 사료 중 단백질은 높은 편, 지방은 높은 편, 열량은 낮은 편입니다. 단백질을 우선하면서 열량까지 높은 제품은 피하고 싶을 때 고민해 볼 수 있는 조합입니다. 고단백이라는 이유만으로 활동량이 많은 아이 전용이 되지는 않으며, 체중 변화는 하루 총급여 열량과 함께 봅니다. 열량이 높지 않아도 지방은 높은 편이므로 지방을 제한해야 하는 경우에는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식물성 단백질 보강 비중이 가장 크게 갈리는 부분입니다.
04. 다른 제품과 비교
같은 단백질 종류를 우선 보고, 부족하면 가까운 단백질 계열까지 넓혀 비교합니다.
05. 안전성 및 제조 이력 확인
1985년에 캐나다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상세 영양표는 있지만, 제품별로 추적관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공개 리콜 이력이 확인된 브랜드입니다.
2026년 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