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원료 37.5%(곤충분 25%, 신선 곤충 8.5%, 곤충 오일 4%)
곤충 원료 37.5%(곤충분 25%, 신선 곤충 8.5%, 곤충 오일 4%): 곤충 단백질 원료입니다. 아미노산을 제공하는 동물성 대체 단백질로 보지만, 닭·오리·연어 같은 전통적인 동물성 단백질과 완전히 같은 기준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원료 종류, 가공 방식, 소화율, 주변 탄수화물 구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중간 수준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요라
요라 인섹트 프로틴 라이트/시니어는 곤충 원료 37.5% 뒤에 감자 21.7%·귀리 19.1%·비트펄프가 이어지는 대체 단백 사료입니다. 단백질 24%·지방 12%·3,440kcal/kg에 MSM과 콘드로이틴이 있어 흔한 육류를 피하면서 가볍게 먹이고 싶은 아이에게 어울립니다.
감자·귀리 회피나 동물성 단백질 중심 사료를 원하면 맞지 않습니다.

01. 영양 성분 프로파일
단백질·지방·칼로리 밀도를 낮음·보통·높음 구간으로 비교합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단백이 보통 수준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조지방이 보통 수준입니다.
같은 압출건식 사료 중 칼로리 밀도가 낮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체중 관리용 사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급여량, 조지방, 식이섬유를 함께 봅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0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02. 원료 품질 등급 및 투명성
등록된 원료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전체 원료표인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등록된 원료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공개 범위의 검수가 연결되지 않은 자료로, 특정 원료가 없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곤충 원료 37.5%(곤충분 25%, 신선 곤충 8.5%, 곤충 오일 4%): 곤충 단백질 원료입니다. 아미노산을 제공하는 동물성 대체 단백질로 보지만, 닭·오리·연어 같은 전통적인 동물성 단백질과 완전히 같은 기준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원료 종류, 가공 방식, 소화율, 주변 탄수화물 구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중간 수준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감자(21.7%): 감자·고구마 계열의 전분성 뿌리채소 원료입니다. 곡물은 아니지만, 주로 전분·에너지 공급원 역할로 봅니다. 중간 수준 탄수화물 원료로 봅니다.
껍질 벗긴 귀리(19.1%): 통곡·조곡 계열 원료입니다. 보통은 탄수화물·섬유 역할로 보고, 핵심 단백질 원료는 아닙니다. 상위권 탄수화물·섬유 보충 원료로 봅니다.
동물성 단백질 · 곤충 원료 37.5%(곤충분 25%, 신선 곤충 8.5%, 곤충 오일 4%) (1번째)
식물성 단백질 · 감자 단백질 (9번째)
곤충 단백질은 아미노산을 제공하는 동물성 대체 단백질입니다.
식물성 단백 보강과는 구분하지만, 전통적인 동물성 단백질과 같은 기준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03. 우리 아이 선택 가이드
곤충 원료 37.5%(곤충분 25%, 신선 곤충 8.5%, 곤충 오일 4%) 중심으로 동물성 단백질을 공급하는 구성입니다. 감자(21.7%)·껍질 벗긴 귀리(19.1%) 등은 탄수화물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원과 탄수화물원을 함께 사용하는 배합입니다.
감자 단백질 등은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는 원료로 주요 세 원료 뒤에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조단백 수치에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반영됩니다.
제품명에는 시니어·관절용이라고 표시돼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수치는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성분 함량을 따로 확인하세요.
같은 제조방식 사료 중 단백질은 보통, 지방은 보통, 열량은 낮은 편입니다. 같은 무게의 사료로 공급하는 열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고민해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지방까지 낮은 조합은 아니므로 체중관리용으로 고를 때는 조섬유·권장 급여량과 간식을 포함한 하루 총열량을 함께 맞춰야 합니다.
식물성 단백질 보강 비중이 가장 크게 갈리는 부분입니다.
04. 다른 제품과 비교
현재 사료와 단백질 종류나 계열이 가까운 제품 1개를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05. 안전성 및 제조 이력 확인
브랜드 배경은 아래 공개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세 영양표는 있지만, 제품별로 추적관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현재 확인 가능한 공개 소스만으로는 이 브랜드의 리콜·회수 이력을 자신 있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026년 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