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출처
원료 기준 보기성분표 내 단백질 분석
동물성 단백질
닭·칠면조·오리 육분 (2번째), 동물성 유도단백질(닭, 칠면조) (6번째)
식물성 단백질
밀글루텐 (3번째), 옥수수글루텐 (9번째)
조단백이 높아도 가공 식물성 단백 보강의 영향이 큽니다.
동물성 단백질 중심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로얄캐닌
에디터 성분표 체크
로얄캐닌 사티에티 서포트 웨이트 매니지먼트는 분말셀룰로오스·가금육분·밀글루텐이 앞서는 체중관리 처방 목적 사료입니다. 단백질 30%·지방 9.5%·섬유 6.8%·2,696kcal/kg에 L-카르니틴 325mg/kg, 글루코사민 1000mg/kg이 붙어 감량 설계가 분명합니다. 비만 관리 처방에는 추천하고, 일반 데일리나 저나트륨 식단에는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로직 기반 결론
체중 관리 목적의 처방식입니다. 일반 사료 평가보다 목적 적합도를 먼저 봐야 합니다.
성분표 내 단백질 분석
동물성 단백질
닭·칠면조·오리 육분 (2번째), 동물성 유도단백질(닭, 칠면조) (6번째)
식물성 단백질
밀글루텐 (3번째), 옥수수글루텐 (9번째)
조단백이 높아도 가공 식물성 단백 보강의 영향이 큽니다.
동물성 단백질 중심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치커리
장 건강 성분
피쉬오일
피부·관절 관리 성분
차전자피
장 건강 성분
글루코사민
관절 관리 성분
L-카르니틴
심장·체중 관리 성분
뮤코다당단백
관절 관리 성분
오메가3
피부·관절 관리 성분
오메가6
피부·모질 관리 성분
EPA+DHA
피부·관절·심장 관리 성분
타우린
심장 관리 성분
원료 등급
D 등급
상위 원료 구성
칼슘
0.9%
인
0.8%
나트륨
0.7%
단백질, 지방, 칼로리 밀도 위치는 같은 제조방식 안에서 비교입니다.
체중 관리 목적의 처방식입니다. 일반 사료 평가보다 목적 적합도와 수의사 권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영양학적 강점
보완 필요 사항
대안 사료
체중 관리 사료끼리 먼저 비교합니다. 처방식은 점수보다 목적 적합도와 수의사 권장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같은 처방 목적에서 원료와 공개 정보를 나란히 볼 후보
알레바
케어 독 오베시티 글리세믹 컨트롤
성분표 분석
특수목적용
등급
C 등급
단백질
38%
체중 관리 목적 처방식끼리 원료 구성, 영양 공개, 수의사 권장 목적을 함께 비교할 후보입니다.
성견용 · 전견종
힐스
메타볼릭 램밀&쌀
성분표 분석
특수목적용
등급
D 등급
단백질
27.2%
체중 관리 목적 처방식끼리 원료 구성, 영양 공개, 수의사 권장 목적을 함께 비교할 후보입니다.
성견용
힐스
w/d Multi-Benefit 치킨
성분표 분석
특수목적용
등급
D 등급
단백질
20.7%
체중 관리 목적 처방식끼리 원료 구성, 영양 공개, 수의사 권장 목적을 함께 비교할 후보입니다.
성견용
힐스
r/d 치킨
성분표 분석
특수목적용
등급
D 등급
단백질
33.9%
체중 관리 목적 처방식끼리 원료 구성, 영양 공개, 수의사 권장 목적을 함께 비교할 후보입니다.
성견용
같은 브랜드의 다른 레시피
같은 브랜드 안에서 목적이나 급여 대상이 다른 선택지입니다.
1968년에 프랑스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공개 리콜 이력이 확인된 브랜드입니다. 최근 공개 사례는 2023년 오표기 이슈입니다.
원료 구성이 강점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 섹션에서 세부 구성을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가공 식물성 단백질을 따로 보는 이유
원료표는 단백질량이 아니라 투입 중량 순서입니다. 신선육 100g과 Soybean Meal 50g은 모두 단백질 약 20g을 만들 수 있고, Pea Protein은 30g 안팎으로도 비슷한 단백질을 냅니다. 그래서 이런 원료가 Top3 밖에 있어도 조단백 수치에는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 리뷰는 보호자가 기대하는 동물성 단백질 중심성을 해치기 쉬운 가공 식물성 단백 원료를 따로 평가합니다.
이 평가는 원료 구성, 공개 영양 수치, 제조·공개 신뢰도, 필수 영양 주의 신호를 함께 반영합니다.
기본 보증성분은 공개돼 있지만, 심화 영양소는 아직 조심해서 봐야 합니다.
즉시 배제 수준은 아니지만, 몇 가지 경고 항목은 직접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기본 공개 기준은 갖췄지만, 세부 공개 범위는 넓지 않습니다.
최종 판단
이 리뷰는 1차 스크리닝으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계속 후보로 남는다면 우리 강아지 기준으로 한 번 더 검증하고 결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