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출처
원료 기준 보기Top3 밖 가공 식물성 단백 감지
동물성 단백질
연어(40%) (1번째), Fish Stock (7번째), 달걀 (16번째)
식물성 단백질
통완두콩(8%) (4번째), 완두 단백질 (5번째), 감자 단백질 (6번째), 통렌틸콩 (17번째)
단백질 숫자에 가공 식물성 단백 보강이 섞여 있습니다.
뒤쪽 원료라도 표시 단백질은 따로 읽어야 합니다.
릴리스키친
에디터 성분표 체크
릴리스키친 연어 싱글프로틴은 신선 연어 40%가 장점이지만 고구마·감자·완두·완두단백·감자단백이 바로 따라옵니다. 핵심은 단백질 원료를 연어 쪽으로 단순화한 제품이지, 탄수·식물성 보강을 낮춘 생선 고밀도 사료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닭보다 연어가 잘 맞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저탄수나 동물성 원료 밀도 높은 생선 사료를 기대하면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로직 기반 결론
겉으로 보이는 단백질 수치는 높지만 식물성 원료로 보강한 식물성 단백질 보강형 사료입니다.
Top3 밖 가공 식물성 단백 감지
동물성 단백질
연어(40%) (1번째), Fish Stock (7번째), 달걀 (16번째)
식물성 단백질
통완두콩(8%) (4번째), 완두 단백질 (5번째), 감자 단백질 (6번째), 통렌틸콩 (17번째)
단백질 숫자에 가공 식물성 단백 보강이 섞여 있습니다.
뒤쪽 원료라도 표시 단백질은 따로 읽어야 합니다.
연어오일
피부·관절 관리 성분
프리바이오틱스
장 건강 성분
FOS
장 건강 성분
MOS
장 건강 성분
크랜베리
요로 관리 성분
글루코사민
관절 관리 성분
콘드로이틴
관절 관리 성분
MSM
관절 관리 성분
밀크씨슬
간 관리 성분
오메가3
피부·관절 관리 성분
오메가6
피부·모질 관리 성분
비타민 E
항산화·피부 관리 성분
원료 등급
A 등급
상위 원료 구성
칼슘
1.1%
인
0.9%
단백질, 지방, 칼로리 밀도 위치는 같은 제조방식 안에서 비교입니다.
제1원료는 종이 명시된 신선육이지만, 2순위부터 정제 곡물이나 전분원이 이어져 원료 품질이 낮습니다.
영양학적 강점
보완 필요 사항
대안 사료
같은 단백질 종류를 우선 보고, 부족하면 가까운 단백질 계열까지 넓혀 비교합니다.
현재 후보와 비슷한 조건에서 점수를 올려볼 후보
릴리스키친
퍼피 치킨&연어
성분표 분석
4.5/5
등급
A 등급
단백질
29%
주 단백질원이 연어로 동일하고, 현재 후보와 성분 구조 차이를 나란히 비교할 만합니다.
퍼피용 · 전견종
릴리스키친
와일드 우드랜드 워크
성분표 분석
4.5/5
등급
A 등급
단백질
22%
주 단백질원이 연어로 동일하고, 현재 후보와 성분 구조 차이를 나란히 비교할 만합니다.
성견용 · 전견종
브릿
케어 독 그레인프리 어덜트 연어
성분표 분석
5.0/5
등급
A 등급
단백질
26%
주 단백질원이 연어로 동일하고, 성분표 기준으로 함께 비교할 만한 후보입니다.
성견용 · 소·중형견
브릿
케어 독 그레인프리 퍼피 연어
성분표 분석
5.0/5
등급
A 등급
단백질
30%
주 단백질원이 연어로 동일하고, 성분표 기준으로 함께 비교할 만한 후보입니다.
퍼피용 · 전견종
2008년에 영국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리콜·회수 관련 언급은 있었지만, 실제 이력으로 확인된 단계는 아닙니다.
상위 원료 구성이 비교적 좋아 이 섹션에서는 원료 강점을 먼저 확인해도 됩니다.
가공 식물성 단백질을 따로 보는 이유
원료표는 단백질량이 아니라 투입 중량 순서입니다. 신선육 100g과 Soybean Meal 50g은 모두 단백질 약 20g을 만들 수 있고, Pea Protein은 30g 안팎으로도 비슷한 단백질을 냅니다. 그래서 이런 원료가 Top3 밖에 있어도 조단백 수치에는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 리뷰는 보호자가 기대하는 동물성 단백질 중심성을 해치기 쉬운 가공 식물성 단백 원료를 따로 평가합니다.
이 평가는 원료 구성, 공개 영양 수치, 제조·공개 신뢰도, 필수 영양 주의 신호를 함께 반영합니다.
기본 보증성분은 공개돼 있지만, 심화 영양소는 아직 조심해서 봐야 합니다.
큰 적색 신호는 없지만, 미공개 항목이 어디까지 남는지는 같이 봐야 합니다.
상세 영양표는 있지만, 제품별로 추적관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최종 판단
공개 리뷰 기준으로는 충분히 다음 단계로 가져갈 만한 강한 후보입니다. 이제 남는 질문은 우리 강아지에게도 이 강점이 유지되느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