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출처
원료 기준 보기Top3 밖 가공 식물성 단백 감지
동물성 단백질
닭고기(40%) (1번째), 닭고기 (9번째)
식물성 단백질
Organic Rice Protein (5번째), 유기농 통완두콩(3.5%) (6번째), 유기농 통렌틸콩(3.5%) (7번째)
단백질 숫자에 가공 식물성 단백 보강이 섞여 있습니다.
뒤쪽 원료라도 표시 단백질은 따로 읽어야 합니다.
릴리스키친
에디터 성분표 체크
릴리스키친 오가닉 치킨&베지터블은 고단백 육류식보다 원료 출처와 부드러운 데일리 식단을 중시할 때 맞습니다. 유기농 닭고기 40%라는 출처 강점은 분명하지만, 유기농 쌀·보리·귀리와 쌀단백도 함께 큰 구조입니다. 단백질 23%·지방 12%·3,630kcal/kg라 과하게 진한 편은 아니고, MOS와 이눌린 같은 프리바이오틱스 축도 장점입니다. 다만 완두와 렌틸도 들어가므로 콩류를 줄여야 하는 아이, 고기 밀도나 고단백을 기대하는 보호자에게는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로직 기반 결론
상위 원료에 동물성과 식물성 원료가 함께 있어, 조단백 수치만으로 단백질 구성을 판단하기 어려운 사료입니다.
Top3 밖 가공 식물성 단백 감지
동물성 단백질
닭고기(40%) (1번째), 닭고기 (9번째)
식물성 단백질
Organic Rice Protein (5번째), 유기농 통완두콩(3.5%) (6번째), 유기농 통렌틸콩(3.5%) (7번째)
단백질 숫자에 가공 식물성 단백 보강이 섞여 있습니다.
뒤쪽 원료라도 표시 단백질은 따로 읽어야 합니다.
프리바이오틱스
장 건강 성분
이눌린
장 건강 성분
FOS
장 건강 성분
MOS
장 건강 성분
강황/커큐민
항산화·관절 관리 성분
밀크씨슬
간 관리 성분
오메가3
피부·관절 관리 성분
오메가6
피부·모질 관리 성분
비타민 E
항산화·피부 관리 성분
원료 등급
C 등급
상위 원료 구성
칼슘
1%
인
0.8%
단백질, 지방, 칼로리 밀도 위치는 같은 제조방식 안에서 비교입니다.
제1원료는 종이 명시된 신선육이지만, 2순위부터 정제 곡물이나 전분원이 이어져 원료 품질이 낮습니다.
이 사료에서 괜찮은 점
먹이기 전 확인할 점
2008년에 영국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리콜·회수 관련 언급은 있었지만, 실제 이력으로 확인된 단계는 아닙니다.
원료표는 공개돼 있지만 식물성 보강과 단백질 원료 구성을 더 꼼꼼히 볼 가치가 있습니다.
가공 식물성 단백질을 따로 보는 이유
원료표는 단백질량이 아니라 투입 중량 순서입니다. 신선육 100g과 Soybean Meal 50g은 모두 단백질 약 20g을 만들 수 있고, Pea Protein은 30g 안팎으로도 비슷한 단백질을 냅니다. 그래서 이런 원료가 Top3 밖에 있어도 조단백 수치에는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 리뷰는 보호자가 기대하는 동물성 단백질 중심성을 해치기 쉬운 가공 식물성 단백 원료를 따로 평가합니다.
이 평가는 원료 구성, 공개 영양 수치, 제조·공개 신뢰도, 필수 영양 주의 신호를 함께 반영합니다.
기본 보증성분은 공개돼 있지만, 심화 영양소는 아직 조심해서 봐야 합니다.
즉시 배제 수준은 아니지만, 몇 가지 경고 항목은 직접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상세 영양표는 있지만, 제품별로 추적관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최종 판단
비교 후보로 유지할 근거는 있지만, 여기서 비교를 멈추기엔 아직 이른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