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출처
원료 기준 보기성분표 내 단백질 분석
식물성 단백질
가수분해 대두 단백질 (2번째)
맛있고 자연스러운 동물성 단백질 중심 사료라기보다, 알러지 반응을 피하기 위해 설계된 치료식에 가깝습니다.
다른 동물성 단백질을 잘 먹을 수 있다면 식물성 가수분해 사료를 평생 고정하기보다, 수의사 진단·처방 후 식이 반응을 확인하는 용도로 씁니다.
힐스
에디터 성분표 체크
힐스 z/d 로우팻 가수분해 소이는 옥수수전분·가수분해 대두단백·분말셀룰로오스가 앞서는 피부 처방 목적 저지방 사료입니다. 단백질 27%·지방 7.4%·3,198kcal/kg라 가수분해 단백질을 쓰면서 지방까지 강하게 낮췄습니다. 수의사 지시로 저지방 가수분해 식단이 필요할 때 추천하고, 대두·옥수수 회피에는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로직 기반 결론
알러지/피부 관리 목적의 처방식입니다. 일반 사료 평가보다 목적 적합도를 먼저 봐야 합니다.
성분표 내 단백질 분석
식물성 단백질
가수분해 대두 단백질 (2번째)
맛있고 자연스러운 동물성 단백질 중심 사료라기보다, 알러지 반응을 피하기 위해 설계된 치료식에 가깝습니다.
다른 동물성 단백질을 잘 먹을 수 있다면 식물성 가수분해 사료를 평생 고정하기보다, 수의사 진단·처방 후 식이 반응을 확인하는 용도로 씁니다.
피쉬오일
피부·관절 관리 성분
크랜베리
요로 관리 성분
타우린
심장 관리 성분
L-카르니틴
심장·체중 관리 성분
오메가3
피부·관절 관리 성분
오메가6
피부·모질 관리 성분
EPA+DHA
피부·관절·심장 관리 성분
비타민 E
항산화·피부 관리 성분
원료 등급
D 등급
상위 원료 구성
칼슘
0.8%
인
0.6%
나트륨
0.4%
단백질, 지방, 칼로리 밀도 위치는 같은 제조방식 안에서 비교입니다.
알러지/피부 관리 목적의 처방식입니다. 일반 사료 평가보다 목적 적합도와 수의사 권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영양학적 강점
보완 필요 사항
대안 사료
알러지/피부 관리 사료끼리 먼저 비교합니다. 처방식은 점수보다 목적 적합도와 수의사 권장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같은 목적 안에서 가격 부담까지 함께 볼 후보
같은 처방 목적에서 원료와 공개 정보를 나란히 볼 후보
힐스
z/d 스몰바이트 Hydrolyzed 치킨
성분표 분석
특수목적용
등급
D 등급
단백질
20.1%
알러지/피부 관리 목적 처방식끼리 원료 구성, 영양 공개, 수의사 권장 목적을 함께 비교할 후보입니다.
성견용
힐스
z/d Hydrolyzed 치킨
성분표 분석
특수목적용
등급
D 등급
단백질
20.1%
알러지/피부 관리 목적 처방식끼리 원료 구성, 영양 공개, 수의사 권장 목적을 함께 비교할 후보입니다.
성견용
힐스
d/d 감자&오리
성분표 분석
특수목적용
등급
D 등급
단백질
18.5%
알러지/피부 관리 목적 처방식끼리 원료 구성, 영양 공개, 수의사 권장 목적을 함께 비교할 후보입니다.
성견용
힐스
d/d Potato & 연어
성분표 분석
특수목적용
등급
D 등급
단백질
18.5%
알러지/피부 관리 목적 처방식끼리 원료 구성, 영양 공개, 수의사 권장 목적을 함께 비교할 후보입니다.
성견용
1907년에 미국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리콜 이력이 확인된 브랜드입니다. 최근 공개 리콜은 2019년 비타민 D 과다 이슈입니다.
원료 구성이 강점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 섹션에서 세부 구성을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가공 식물성 단백질을 따로 보는 이유
원료표는 단백질량이 아니라 투입 중량 순서입니다. 신선육 100g과 Soybean Meal 50g은 모두 단백질 약 20g을 만들 수 있고, Pea Protein은 30g 안팎으로도 비슷한 단백질을 냅니다. 그래서 이런 원료가 Top3 밖에 있어도 조단백 수치에는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 리뷰는 보호자가 기대하는 동물성 단백질 중심성을 해치기 쉬운 가공 식물성 단백 원료를 따로 평가합니다.
이 평가는 원료 구성, 공개 영양 수치, 제조·공개 신뢰도, 필수 영양 주의 신호를 함께 반영합니다.
기본 보증성분은 공개돼 있지만, 심화 영양소는 아직 조심해서 봐야 합니다.
큰 적색 신호는 없지만, 미공개 항목이 어디까지 남는지는 같이 봐야 합니다.
기본 공개 기준은 갖췄지만, 세부 공개 범위는 넓지 않습니다.
최종 판단
이 리뷰는 1차 스크리닝으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계속 후보로 남는다면 우리 강아지 기준으로 한 번 더 검증하고 결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