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출처
원료 기준 보기곤충 단백질 원료
동물성 단백질
명태 육분 (1번째), 건조 동애등에 유충 (3번째)
식물성 단백질
완두 단백질 (8번째), 옥수수 단백질 (12번째), 녹색 완두콩 (30번째)
곤충 단백질은 아미노산을 제공하는 동물성 대체 단백질입니다.
식물성 단백 보강과는 구분하지만, 전통적인 동물성 단백질과 같은 기준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힐스
에디터 성분표 체크
힐스 어덜트 센서티브 스토막&스킨 폴락밀&곤충은 폴락밀·크랙드 보리·동애등에 유충이 앞서는 생선+곤충 단백질 사료입니다. 단백질 27.9%·지방 17.8%·오메가3 0.9%라 닭·소 대신 다른 단백질 축으로 바꿔보고 싶은 성견에게 추천합니다. 곤충 원료가 꺼려지거나 곡물 없는 사료를 찾는 보호자에게는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로직 기반 결론
겉으로 보이는 단백질 수치는 높지만 식물성 원료로 보강한 식물성 단백질 보강형 사료입니다.
곤충 단백질 원료
동물성 단백질
명태 육분 (1번째), 건조 동애등에 유충 (3번째)
식물성 단백질
완두 단백질 (8번째), 옥수수 단백질 (12번째), 녹색 완두콩 (30번째)
곤충 단백질은 아미노산을 제공하는 동물성 대체 단백질입니다.
식물성 단백 보강과는 구분하지만, 전통적인 동물성 단백질과 같은 기준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타우린
심장 관리 성분
크랜베리
요로 관리 성분
오메가3
피부·관절 관리 성분
오메가6
피부·모질 관리 성분
L-카르니틴
심장·체중 관리 성분
글루코사민
관절 관리 성분
콘드로이틴
관절 관리 성분
비타민 E
항산화·피부 관리 성분
원료 등급
C 등급
상위 원료 구성
칼슘
0.9%
인
0.7%
나트륨
0.4%
단백질, 지방, 칼로리 밀도 위치는 같은 제조방식 안에서 비교입니다.
제1원료가 종이 명시된 동물성 육분이라 기본 단백질 품질은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만 상위 원료 전체를 보면 혼합형 구성에 가깝습니다.
영양학적 강점
보완 필요 사항
대안 사료
같은 단백질 종류를 우선 보고, 부족하면 가까운 단백질 계열까지 넓혀 비교합니다.
가격 부담은 낮추고 성분 기준은 지킨 후보
현재 후보와 비슷한 조건에서 점수를 올려볼 후보
1907년에 미국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리콜 이력이 확인된 브랜드입니다. 최근 공개 리콜은 2019년 비타민 D 과다 이슈입니다.
원료표는 공개돼 있지만 식물성 보강과 단백질 원료 구성을 더 꼼꼼히 볼 가치가 있습니다.
가공 식물성 단백질을 따로 보는 이유
원료표는 단백질량이 아니라 투입 중량 순서입니다. 신선육 100g과 Soybean Meal 50g은 모두 단백질 약 20g을 만들 수 있고, Pea Protein은 30g 안팎으로도 비슷한 단백질을 냅니다. 그래서 이런 원료가 Top3 밖에 있어도 조단백 수치에는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 리뷰는 보호자가 기대하는 동물성 단백질 중심성을 해치기 쉬운 가공 식물성 단백 원료를 따로 평가합니다.
곤충 단백질
대체 단백질곤충 단백질은 아미노산을 제공하는 동물성 대체 단백질입니다. 식물성 단백질처럼 조단백 숫자만 올리는 원료로 보지는 않지만, 닭·오리·연어 같은 전통적인 고기 단백질과 완전히 같은 기준으로 보기도 어렵습니다. 원료 종류, 가공 방식, 소화율, 함께 들어간 탄수화물 구성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완두·대두·콩류가 바로 뒤따르면 조단백 수치는 곤충보다 식물성 보강의 영향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평가는 원료 구성, 공개 영양 수치, 제조·공개 신뢰도, 필수 영양 주의 신호를 함께 반영합니다.
기본 보증성분은 공개돼 있지만, 심화 영양소는 아직 조심해서 봐야 합니다.
큰 적색 신호는 없지만, 미공개 항목이 어디까지 남는지는 같이 봐야 합니다.
기본 공개 기준은 갖췄지만, 세부 공개 범위는 넓지 않습니다.
최종 판단
비교 후보로 유지할 근거는 있지만, 여기서 비교를 멈추기엔 아직 이른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