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표 분석D 등급압출건식 (키블)

다먹어줄개

다먹어줄개 가수분해연어

에디터 성분표 체크

다먹어줄개 가수분해연어는 박류(가수분해농축단백질)·쌀·옥수수·닭고기분말이 먼저이고 연어는 그 뒤에 옵니다. 그래서 연어 단일 단백질이나 알레르기 제거식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단백질 26%·지방 15%라 지방 부담이 아주 낮은 편도 아니며, kcal/kg가 미공개라 체중 조절 중이라면 급여량을 추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제품명보다 닭·곡물·연어가 함께 들어간 실제 원료 구조를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로직 기반 결론

상위 원료 첫머리부터 동물성 원료 중심성이 약해 전체 구성을 다시 확인해야 하는 상위 원료 확인형 사료입니다.

제조사와 무관공개 데이터 기준원료·영양·안전성 기준

단백질 출처

원료 기준 보기

종 명시 육분/건조육 중심

동물성 단백질

닭고기분말 (3번째), 연어 (5번째)

동물 종이 명확한 건조 단백 중심이라 단백질 출처가 비교적 분명합니다.

화려한 신선육 표기보다 실제 단백 기여도는 더 명확할 수 있습니다.

주의 검토

원료 등급

D

D 등급

상위 원료 구성

박류(가수분해농축단백질)
곡류(쌀, 옥수수)
닭고기분말
식물성 보강 없음
조단백26%
조단백26%
조지방15%
기타 59%

칼슘

0.8%

0.7%

단백질, 지방, 칼로리 밀도 위치는 같은 제조방식 안에서 비교입니다.

biotech단백질 함량 위치
보통
query_stats지방 위치
보통
local_fire_department칼로리 밀도 위치
해석 제한

상위 원료 첫머리부터 곡물·식물성 보강 또는 일반 육분 축이 먼저 보여, 동물성 원료가 뒤에 있더라도 육류 중심 사료로 읽기 어렵습니다.

이 사료에서 괜찮은 점

  • 상위 원료 기준으로 FDA가 조사한 확장성 심근병증(DCM) 관련 원료 구성은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먹이기 전 확인할 점

  • 정제 탄수화물은 가공 과정에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이 줄어들고 주로 전분과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통곡물보다 원료 품질 점수를 낮게 봅니다.
  • 공개 자료는 충분하지만, 최상위 공개 신뢰도 단계는 아닙니다.

똑똑한 대안 사료 보기

제조사 / 브랜드 배경

브랜드 배경 확인됨리콜 조사 범위 제한

현재 확인 가능한 공개 소스만으로는 이 브랜드의 리콜·회수 이력을 자신 있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원료 분석

원료 구성이 강점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 섹션에서 세부 구성을 직접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restaurant원료 품질 분석

D1.5/6
원료 등급
보수형
1박류(가수분해농축단백질)
기타 · 중간
2곡류(쌀, 옥수수)
정제 탄수화물 · 중간
3닭고기분말
명시 육분 · 상위

원료 분석 코멘트

  • 박류(가수분해농축단백질): 공개돼 있지만 원료 역할이 뚜렷한 강점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중간 수준 원료로 봅니다.
  • 곡류(쌀, 옥수수): 정제 탄수화물 계열 원료입니다. 보통은 전분·에너지 공급원으로 보고, 핵심 단백질 원료는 아닙니다. 중간 수준 탄수화물 원료로 봅니다.
  • 닭고기분말: 종이 명시된 육분입니다. 신선육은 아니지만 동물성 원료 출처는 비교적 분명한 편입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restaurant원료 등급 D보수형

수집된 전체 원료표

21개 원료
박류(가수분해농축단백질)곡류(쌀, 옥수수)닭고기분말동물성 지방연어천연향미제비트펄프탄산칼슘아마씨강피류(생미강)맥주건모제올라이트정제소금미량광물질류합제(철, 망간, 아연, 구리, 요오드, 셀레늄, 코발트)천연항산화제(로즈마리추출물, 케르세틴, 차카테킨)퀼리아염화콜린유익균(락토바실러스 프란타럼, 바실러스 서브틸리스)비타민제합제L-라이신비타민E
주요 가점 원료
보조 가점 원료
대체 단백질
중립 원료
주의 원료
강한 주의 원료

왜 이런 기본 평가가 나왔나요?

원료 품질영양 공개 수준제조·브랜드 신뢰

이 평가는 원료 구성, 공개 영양 수치, 제조·공개 신뢰도, 필수 영양 주의 신호를 함께 반영합니다.

영양 공개 / 보증성분

부분 공개

기본 보증성분은 공개돼 있지만, 심화 영양소는 아직 조심해서 봐야 합니다.

안전성 검증

실패 없음

큰 적색 신호는 없지만, 미공개 항목이 어디까지 남는지는 같이 봐야 합니다.

최종 판단

이 리뷰는 1차 스크리닝으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계속 후보로 남는다면 우리 강아지 기준으로 한 번 더 검증하고 결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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