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출처
원료 기준 보기출처 불명 동물성 원료
동물성 단백질
연어 (1번째), 연어 육분 (2번째), 해양생선 육분 (3번째)
식물성 단백질
녹색 완두콩 (4번째), 노란 완두콩 (7번째), 완두 단백질 (17번째)
동물성이라는 것과 출처가 명확하다는 것은 다릅니다.
종이 명확하지 않은 동물성 단백은 원료 출처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어딕션
에디터 성분표 체크
어딕션 살몬 블루는 생선이 잘 맞고 피모 쪽을 보는 아이에게 보겠습니다. 단백질 24%·지방 13%에 오메가3 1%라 생선 축은 선명하지만, 단순 연어식은 아닙니다. 닭지방이나 완두·타피오카를 피해야 하는 경우에는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로직 기반 결론
상위 원료에 동물성과 식물성 원료가 함께 있어, 조단백 수치만으로 단백질 구성을 판단하기 어려운 사료입니다.
출처 불명 동물성 원료
동물성 단백질
연어 (1번째), 연어 육분 (2번째), 해양생선 육분 (3번째)
식물성 단백질
녹색 완두콩 (4번째), 노란 완두콩 (7번째), 완두 단백질 (17번째)
동물성이라는 것과 출처가 명확하다는 것은 다릅니다.
종이 명확하지 않은 동물성 단백은 원료 출처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크랜베리
요로 관리 성분
타우린
심장 관리 성분
글루코사민
관절 관리 성분
오메가3
피부·관절 관리 성분
오메가6
피부·모질 관리 성분
원료 등급
C 등급
상위 원료 구성
단백질, 지방, 칼로리 밀도 위치는 같은 제조방식 안에서 비교입니다.
공개된 원료와 영양 수치는 확인할 수 있지만 상위 원료에서 강한 장점을 찾긴 어렵습니다. 원료 품질을 먼저 보면 낮게 평가되는 사료입니다.
이 사료에서 괜찮은 점
먹이기 전 확인할 점
2002년에 뉴질랜드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현재 확인 가능한 공개 소스만으로는 이 브랜드의 리콜·회수 이력을 자신 있게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원료표는 공개돼 있지만 식물성 보강과 단백질 원료 구성을 더 꼼꼼히 볼 가치가 있습니다.
가공 식물성 단백질을 따로 보는 이유
원료표는 단백질량이 아니라 투입 중량 순서입니다. 신선육 100g과 Soybean Meal 50g은 모두 단백질 약 20g을 만들 수 있고, Pea Protein은 30g 안팎으로도 비슷한 단백질을 냅니다. 그래서 이런 원료가 Top3 밖에 있어도 조단백 수치에는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 리뷰는 보호자가 기대하는 동물성 단백질 중심성을 해치기 쉬운 가공 식물성 단백 원료를 따로 평가합니다.
이 평가는 원료 구성, 공개 영양 수치, 제조·공개 신뢰도, 필수 영양 주의 신호를 함께 반영합니다.
이 섹션은 무엇이 공개됐는지보다 무엇이 아직 비어 있는지까지 같이 보는 편이 맞습니다.
큰 적색 신호는 없지만, 미공개 항목이 어디까지 남는지는 같이 봐야 합니다.
상세 영양표는 있지만, 제품별로 추적관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최종 판단
비교 후보로 유지할 근거는 있지만, 여기서 비교를 멈추기엔 아직 이른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