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리뷰C 등급압출건식 (키블)제조 방식: 압출건식 (키블)

카니데

퓨어 연어&고구마 그레인프리

2.5기본 별점제조사와 무관공개 데이터 기준원료·영양·안전성 기준

기본 별점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이 별점은 숫자만 보는 점수가 아닙니다. 상위 원료(top3)가 동물성 단백질로 얼마나 안정적으로 채워졌는지 먼저 보고, top3에 식물성 단백질이나 정제 탄수화물 보강이 일찍 들어오면 표시 단백질 수치가 높아도 실제 동물성 비중은 높다고 바로 보지 않습니다. top4 이후의 육류·채소 마케팅보다 실제 기본 구조인 top3를 더 우선해서 보고, 그다음 공개 영양 수치·제조·공개 신뢰도·필수 영양 주의 신호를 함께 반영합니다.

상대적으로 강한 축: 원료 구성상대적으로 약한 축: 제조·공개 신뢰도
양호한 구성

원료 등급

B

B 등급

상위 원료 구성

연어
연어 육분
멘헤이든 생선 육분
신선육 리드식물성 보강 없음
조단백30%
조단백30%
조지방14%
기타 56%

단백질, 지방, 칼로리 밀도 위치는 같은 제조방식 안에서 비교입니다.

biotech단백질 함량 위치
높은 편
query_stats지방 위치
보통
local_fire_department칼로리 밀도 위치
보통

연어 중심 상위 두 원료는 비교적 선명하지만, 세 번째 원료에서 출처 표기가 넓어지는 후행 원료 확인형 사료입니다.

상위 2개 원료는 종이 명시된 동물성 원료지만, 3순위에는 멘헤이든 생선 육분처럼 출처 범위가 넓은 원료가 들어 있어 핵심 축과 후행 원료를 나눠서 봐야 합니다.

영양학적 강점

  • 제1원료가 종이 명시된 신선육이라 원료 출처가 분명하고, 일반적으로 기호성과 소화율 면에서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조단백 함량이 높은 편입니다.
  • 상위 원료 기준으로 FDA가 조사한 확장성 심근병증(DCM) 관련 원료 구성은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보완 필요 사항

  • 생선 단백질이 제1원료이지만, 상위 원료에 종이 명시되지 않은 육분이 함께 있어 대체 단백질 후보로는 더 신중하게 봐야 합니다.
  • 공개 수치가 제한적이라 세부 영양 비교 폭은 넓지 않습니다.

제조사 / 브랜드 배경

브랜드 배경 확인됨리콜 이력 확인됨

1996년에 미국에서 설립된 제조사입니다. 공개 리콜 이력이 확인된 브랜드입니다. 2012년 Diamond 제조 리콜과 연결됩니다.

원료 분석

상위 원료 구성이 비교적 좋아 이 섹션에서는 원료 강점을 먼저 확인해도 됩니다.

restaurant원료 품질 분석

B4.5/6
원료 등급
양호
1Salmon
신선육 · 최상위
2Salmon Meal
명시 육분 · 상위
3Menhaden Fish Meal
계열 육분 · 중간

원료 분석 코멘트

  • Salmon은(는) 종이 명시된 신선육입니다. 동물성 단백질의 출처가 분명합니다. 최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 Salmon Meal은(는) 종이 명시된 육분입니다. 신선육은 아니지만 동물성 원료 출처는 비교적 분명한 편입니다. 상위 품질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 Menhaden Fish Meal은(는) 계열 단위로 표기된 동물성 육분입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들어 있지만, 종 투명성은 한 단계 낮습니다. 중간 수준 단백질 원료로 봅니다.
restaurant원료 등급 B양호

왜 이런 기본 평가가 나왔나요?

원료 품질영양 공개 수준제조·브랜드 신뢰

기본 별점은 원료 구성, 공개 영양 수치, 제조·공개 신뢰도, 필수 영양 주의 신호를 함께 반영한 엔진 점수입니다.

영양 공개 / 보증성분

공개 제한

이 섹션은 무엇이 공개됐는지보다 무엇이 아직 비어 있는지까지 같이 보는 편이 맞습니다.

안전성 검증

실패 없음

큰 적색 신호는 없지만, 미공개 항목이 어디까지 남는지는 같이 봐야 합니다.

공개 정보 신뢰도(ETF)

D등급

보증성분 중심 공개라 세부 영양 비교까지 믿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제조 방식 안에서 위치

압출건식 (키블) 비교군중상위권

압출건식 (키블) 비교군 안에서는 중상위권입니다.

최종 판단

비교 후보로 유지할 근거는 있지만, 여기서 비교를 멈추기엔 아직 이른 편입니다.

전체 사료 보기로 돌아가기